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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제 정모 다녀와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아인양 때문에 오래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그래도 두바이에서 제일 많은 분들과 자리한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이었구...담에 또 뵈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베세세공주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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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만에 정말 갓난아이를 보았네요. 고~~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감행하시다니 더 놀라워요. 저는 200일전까지는 거의 못 돌아다녔던 거 같은데...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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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아인이가 눈에 밟히네요 ^^ 잘 들어가셨죠?? 가느다란 체력으로 아이 키우기 힘드실텐데 많이 드시고 아이 잘땐 항상 같이 주무셔야 체력이 그나마 보강이 됩니다 ^^ 또 뵈어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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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 키운지 하도 오래되서 인형같은 아기를 보니 넘 새삼스럽더라구요. 지금은 고생하지만 나중엔 편해질 날 꼭 오니까 그때까지 화이팅하셈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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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집 근처에 사시는데 자주 보죠 ^^ 애기 완전 사랑스럽니다. ㅋㅋㅋ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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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 아기 엄마?,...아기가 조막 만한게 귀여워서 눈을 못 뛰었네요..ㅎㅎ 아침도 제데로 못하고 고생 많았어요..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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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예쁜 아기엄마시군요! 아기가 인형같이 예뻐서 뇽찌니님이 안고 다닐 때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아기가 넘 놀라거나 피곤하진 않았는지.....베세세공주님도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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