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설립에 필요한 Bank Letter를 해 준다고 하고서는 은행이 또 펑크를 내 버리네요. 이란 Buyer하고 Deira City Centre에 있는 Uno라는 미국식 Family Restaurant에 가서 밥 먹고 업무 협의좀 하고 들어 왔어요. 은근히 스팀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 들어와 보니 Battery에 "3"이 찍혀 있네요. 드디어 우수회원. 우울한 가운데 즐거운 일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13
답글아고고...감사합니다. trauma님, 제가 길만 제대로 찾으면 첫번째 바베큐를 먹을 수 있겠네요. 요즘은 쓸 내용이 없어서....앞으로 일이 있을 때마다 계속 써 볼려구요.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으니... dubai start님, 비자런 연락 기다릴게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4
답글좋은일과 나쁜일이 공존하는 하루군요. 하지만 내일은 좋은일만 있기를...우수회원 되신것 추카추카 합니다. 금요일쯤 연락드릴께요. 내일 남편오면 의논 해 보구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10.14
답글우수회원이 너무나 당연할 정도로 열심히 활동하셨으니 자연스런 결과죠. 축하드려요~ 더 열심히 글 올려주세요. 엘피스님 글 독자들이 엄청나답니다^^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14
답글오늘 열좀 받으셨겠어요. 이런식의 일들 넘 비일비재해서 익숙해지시란 말 밖에 위로의 말을 못드리겠네요.ㅜ.ㅜ 그래도, 우수회원이란 좋은 소식이 있어서 스팀 열기가 좀 가라앉으셨지요? 축하드리고요. 항상 새로운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 내일 아부다비 오시면 축하의 의미로 바베큐 중 젤 첫번째 고기를 드리겠습니당 ㅋ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