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아부다비 정모 후기 제가 일등입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구요, 좋은 분들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모임을 주관하신 클루살람님과 트라우마님, 함께 해주신 카페회원님들 모두모두 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0.15
답글고길 잘못 산 건 알았는데 삶는 시간 50분은 몰랐네요.ㅠ.ㅠ 전 냉동을 사서 한 시간을 넘게 삶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네요. 냄새는 안나게 여러가지 향신료(통후추, 통마늘, 생강, 양파, 파, 커피, 된장)를 넣어주었어요. 선샤인님한테 쓰신 댓글에 제가 또 댓글을 다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17
답글sunshine님, 다음번 아부다비 모임에 놀러오세요. 그때 함께 나눠 먹으면서 알려드릴께요. 무우가 집에 없어서 보쌈김치대신 겉절이김치를 담가갔는데 모두들 맛있게 드셔서 기뻤습니다. 레시피라고 정해진 건 특별히 없고요, 아시죠? 모든 요리책에 나오는 "적당히"라는 말...ㅎㅎㅎ 보쌈용 고기는 살코기부분이 좀 많이 섞여있는 삼겹살로 골라서 삶아야 맛있어요. 삶는 시간은 50분을 넘기면 안되고요, 냄새나지 않게 여러가지 향신재료를 넣어줘야 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7
답글ㅋㅋ, 선샤인님, 전 보쌈이 넘 먹고파서 오늘 집에서 2시간에 걸쳐 해먹었는데 마찬가지로 고기는 너무 조금이고 기름덩어리라 얼마 안먹었는데도 느끼하고 배불러 죽는 줄 알았네요.ㅠ.ㅠ 이제 한동안은 보쌈 생각은 안 날 듯해요. 그래도 보쌈김치는 정말이지 맛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17
답글부럽습니다...아부다비의 바베큐 모임...얼심달님~~!! 보쌈김치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 보쌈이 넘 먹고파서 궁에 갔는데...고기는 너무 조금이고, 기름 덩어리이고...ㅠㅠ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0.10.17
답글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트라우마님 말씀처럼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부다비 여기저기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일,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트라우마님 공주님 너무 예쁘고 착해보여요. 우리 작은 공주가 너무 부러워하던데요...^^ 아직 부끄러워하느라 본색을 못보여 줬는데, 사실 알고보면 수다쟁이, 말괄량이입니다. 예쁜 이모들하고도 친하고 싶은 눈친데, 시간이 지나면 재미있게 해줄거예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5
답글댓글들을 보니 무쟈게 행복한 저녁이었나 봅니다. 넘 부러워요. 여러분들의 붕 떠있는 기운이 느껴져요,ㅋㅋ 다들 좋은 인연으로 예쁘게 만들어 가세요. 두바이도 이런 멋진 저녁 만들어봐요~ 부럽, 부럽.........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15
답글헉.. 몰라뵈서 죄송해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ㅋㅋ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아 오늘 밤 perfect한 밤이었어요`~~>.< 아참!! 귀여운 줄리아도 만나서 진짜 반가웠고^^;; (제가 실수로 자꾸 소피아라고 불러서...미안~~~^^;;) 두 따님은 수줍어해서인지 말을 별로 못해서 아쉬워요~~>.< 어쨌든! 좋은 밤 되세요^0^~~~작성자Rachel park작성시간10.10.15
답글아고고...제가 2등인줄 알았더니, Rachel park님이 댓글을 미리 달아 놓으셨네요. 얼음심장달팽이님은 다 큰 딸 둘 델고 오신 분요. 기억나시죠? 음식도 많이 해 오시고, 특히 맛있는 김치도 가져 오신분.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15
답글역시 운전의 달인답게 완전 날라가셨나보네요 ^^ 오늘의 하이라이트 보쌈과 김치 .... 정말 여태 먹어본 보쌈중 최고였어요. 김치도 완전 감동의 맛이었구요. 얼심달님 음식맛이 지존급이십니다 ㅎㅎㅎ 오늘 넘 좋으신 분들 만나게 되서 정말 즐거운 밤이었어요 ^^ 날씨도 점점 좋아지는데 이렇게 더 자주 만나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15
답글...움..^^; 전 이등~~~ 집에 들어간 후로 씻고 당장 남겨봅니다... 근데 누구셨죠???? >.< 얼음심장달팽이 님..제가 얘기 못 나눠 본 분인가..ㅠㅠ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고요!!! 주관하신 분들... 함께한 모든 분들...진짜 좋았어요^^ 이제 머랄까..닉네임이랑 얼굴이 매치되는 느낌??^^ 글구 먼가 바리바리 싸온듯한데... 제공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 제가 정말 커피라도 사고 싶어서......작성자Rachel park작성시간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