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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이라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아침 일찍 잠이 깨서 커피 한 잔 들고, 노트북 켜고 제일 먼저 카페에 찾아와 인사 남깁니다.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되시고, 오늘 계획한 일들 다 이루시길 빕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16
  • 답글 마리나몰 스포츠용품 파는 곳은 다 가봤는데 예쁜 아가씨들이 입을만한 건 없더라구요.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 뿐이었어요. 수경도 쓰고, 수모도 쓰고 입는 수영복 아시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한군데가 있었는데 깜빡 잊고 오늘은 가보질 않았네요. 마리나몰 정문으로 들어가서 바로 왼쪽으로 끝까지가면 여자화장실 바로 왼편에 수영복가게같은게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다음번엔 한 번 가봐야 겠네요.^^ 공주님들것만 사고 제건 못샀거든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7
  • 답글 ㅋㅋ오늘 마리나몰에서 만나서 반가웠어염..^^~~~ ㅋㅋㅋ 아부다비 온 2주된 (이제 3주 접어든) 아가씨도 수영복 찾아 다녔는데 혹시 어디서 발견하셨는지 좀 알려 주심 어떨까요?^^ 작성자 Rachel park 작성시간 10.10.17
  • 답글 트라우마님 공주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어쩌면 그렇게 참하고 이쁜지... 우리집 말괄량이들만 보다가 얌전한 아가씨를 보니까 입가에 미소가 절로 피어나데요...ㅎㅎㅎ
    전 오늘 두 딸들 모시고 마리나 몰로 수영복 사러갑니다. 한국서 배로 부친지 세 달이 다 되어가는데 올 생각을 안해서 버티다, 버티다 안되서 그냥 하나씩 더 사기로 했어요. 에구, 돈아까워랑~!!!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6
  • 답글 굿모닝~ 저도 새벽부터 일어나 딸래미 샤자로 수영대회나가는것 준비하고 보낸후 이렇게 들어와 인사남겨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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