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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만 비자런 다녀왔어요.
    여기에 있는 글 열심히 읽고 갔더니, 별 어려운 점은 없더군요.
    검색해서 몇번 글 읽어 보시면 혼자서 렌트카로 갔다 오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수준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17
  • 답글 한아름 실패 했어요.
    1004마트는 여기에 약도가 있어서 제대로 2번 정도만에 찾아 갔었는데, 한아름은 약도가 없네요.
    두분이서 열심히 설명은 해 주셨는데....어둑해 지는 시간이라서 그냥 포기하고 왔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8
  • 답글 한아름은 잘 찾아가셨는지요 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18
  • 답글 두바이 아울렛몰이 한국보다 싸긴해요. 여주아울렛은 정말..물건도 그렇지만, 가격도 백화점 가격에서(붙을거 다 붙은가격) DC를 한거기때문에.ㅠㅠ 저희처럼 명품 도매로 딜링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말도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한국 아줌마들 싸다고 엄청 사들이긴 하더군요.=_=;;; 또..이태리현지 물건이랑 한국내수 물건이랑 질도 다르고(어떤건 훨씬 한국물건이 질이 좋다고도 하더라구요) 가격도 곱절에서 3배 차이나는 물건도 있고..그렇더군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10.18
  • 답글 저도 ELPIS님 덕에 오만이랑 아울렛구경 잘 하고 왔어요. 지금 보는 사람마다 오만에서 스탬프받아왔다고 무한 자랑질 중입니다. ㅋㅋㅋㅋ
    아, 은행일 잘 되신것도 너무 축하드려요. 아직도 은행때문에 속이터진다는 ELPIS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0.10.18
  • 답글 무슨 말씀을요.
    덕분에 어느 Shop에서 무엇을 사야 할 지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저번에 게스트 하우스에 같이 있는 과장님과 같을 때는 그냥 둘러 본 것이 전부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진짜 홈쇼핑 진행해도 되겠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8
  • 답글 어제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 제가 너무 귀찮게 군건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 사모님 선물 고르는거 도와드린답시고 큭큭큭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0.18
  • 답글 정말 우연히 뵙게 되니까 신기하죠?
    저도 신기....
    미열소녀님하고 JUHEE님한테 쇼핑하는 법 많이 배웠습니다.
    다음번에 가게 되면 선물 혼자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7
  • 답글 어제 우연히 아울렛몰에서 뵙지요...완전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멋진 여성두분과 ㅎㅎㅎㅎ
    담에 또 뵐게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0.10.17
  • 답글 먼길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시겠네요. 국경근처의 경치는 dubai start님 말씀처럼 아주 예쁩니다. 특히 해가 지는 석양에는 근사하기까지 해요.^^ 얼마 전까지 마르고 닳도록 다녀서 눈 감으면 보이는것같아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17
  • 답글 잘 다녀 오셨군요. 한번쯤은 드라이버 삼아 갔다 올만 하더라구요. 낙타 다니는것도 보고 사막도 보고 오만의 산과 계곡도 보고 멀리서 보이는 산들이 옛날 수묵화의 산수화 같더라구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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