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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님의 추천으로 두바이포유에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michael 작성시간 10.10.19
  • 답글 하루의 피로가 claire님 글 덕분에 한 방에 다 날라가버립니다.ㅋㅎㅎ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1
  • 답글 michael님 글에 들어 와서 claire님 글에 빵 터지게 웃고 갑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1
  • 답글 클레어님 ㅋㅋㅋㅋ 정말 대박 웃겨요... 글고보니 정말 공통점이 많군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아줌마와 조폭의 공통점", 저도 듣고 잊어버렸던지라 다시 찾아보니 여러 버젼으로 나오는데 대체로 이런 공통점들이 있더군요. 아래의 두개와 "떼를 지어 몰려다닌다. 대체로 칼을 잘쓴다, 머리가 짧다, 자기 식구들을 잘 챙긴다. 가끔 애들을 때린다. 목소리가 크다. 밤에 더 무서워진다. 하면 된다는 무대포정신으로 밀고 나간다. 겁이 없다. 앞장서는 사람이 꼭 있다. 가끔 큰집에 드나든다. 번쩍반쩍 금줄을 차고 다닌다. 검정 옷을 좋아한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아줌마와 조폭의 공통점...
    너무 재밌네요.
    정체가 궁금~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아니... 다른 게시글 댓글을 읽어보니 설화님이 여자분이시네요 ㅋㅋㅋ 아휴... 헷갈려라.ㅋㅋㅋ 저는 나이 아주 많으신 할머니들이나 손위분들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는줄 알았는뎅 ㅎㅎㅎㅎ 제가 익숙치 않은 호칭이라 남자들에게만 쓸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나보네요 ^^ ㅋ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0
  • 답글 ㅎㅎㅎㅎ..... claire님 너무 웃겨요!!!! 저 노트북 앞에 두고 혼자서 낄낄거리고 웃습니다. 남들이 보면 미틴줄 알겠죠???? 그래도 너무 웃깁니다.. 난 절대 형님이라고 부르지 말아야지.
    빅터님도 저한테 누님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누나라고 해주세요. 누님과 형님 웬지, 어감이 비슷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제 생각엔 여자분 같은데요? 갑자기 아줌마와 조폭의 공통점이 생각나네요,ㅋㅋㅋ^^ (문신을 좋아한다, 윗사람을 형님이라 부른다. 또 뭐더라?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20
  • 답글 trauma님 말씀대로 깜놀 입니다. 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19
  • 답글 으매~ 설화님 남자분?? ㅎㅎㅎㅎ 여자 화장품중에 설화수란게 있어서 당연 여자분이신줄 알았어요. 레이디스 룸 소모임도 가입하라구 권유할려고 댓글달려구 했는데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19
  • 답글 형님! 가입하셨네요. 등업신청게시판에 가셔서 가입인사말 근사하게 올려주세요.
    친절하신 트라우마님께서 본 즉시 정회원 등업 해주실겁니다.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10.19
  • 답글 ㅎㅎㅎ 설화님과 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등업신청 게시반에 가셔서 등업 신청해주시면 바로 정회원 등업 해드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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