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깨끗하게 세차해서 차내 담배 냄새 싹 없애고 오늘 무사히 반납했습니다. 다른 업체 찾아가서 조금 더 큰차 (Epica) 로 바꾸어서 타고 왔는데, 차가 좀 커지니까 좀 안심이 되네요. Lancer는 너무 약해 보여서 사실 조금 겁나더군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21
답글trauma님도 처음에 랜서 운전했었군요. 일본차가 좋다고 해도, 소형은 어쩔수 없이 소형이더군요. 가속이 너무 안되니, 고속도로 운행이 쉽지는 않더라구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2
답글우리도 여기서 차 살때까지 비용 아낀다구 가장 저렴했던 랜서 렌트했었는데 고속도로 운전 할때 완전 장난아니게 핸들 덜덜거리더라구요. 90키로만 넘으면 덜덜덜... 추월도 차 엉덩이가 무거운지 악셀을 있는대로 밟아야 그제서야 좀 나가고 .... 그래도 랜서였어도 우리 발에 날개 날아준 차라 고맙게 잘 사용했지요 ㅋㅋㅋ 에피카로 바꾸셨으니 좀더 편히 운전하실수 있겠네요.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