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학교에 안가는 날엔 12시가 되어도 안일어나는 딸들과 휴일에도 6시만 되면 잠이 깨는 엄마,,,ㅜ.ㅜ 혼자놀기 심심한 엄마 골프연습장에 가서 골프 연습하고, 헬스클럽가서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누워서 책읽다 배가 고파서 12시 반쯤 집에 돌아와보니 그래도 안일어난 딸들!!!!!!! 졌습니다.ㅠ.ㅠ 소리질러 깨워서 밥먹고, 대청소하고, 저녁에 수영장 가기 전까지 숙제하라고 소리질러놓고 카페에 와보니 오늘은 휴일이라 새로운 소식이 별로 없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2
  • 답글 그래도 부지런 하시네요 ^^ 저는 혼자 다니는게 싫어서 아마 다시 잤을지도 ㅋㅋㅋ 작성자 라임트리 작성시간 10.10.24
  • 답글 청소하고 자라고 하면 더 안일어나죠. 밥먹고 자라고 하면 혹시...그러나 언제나 밥만 먹고 다시 잡니다...ㅠ.ㅠ 실컷 자고 배고파서 잠이 깰때까지 두는 수밖에... 피부라도 좋아지고, 키라도 많이 크라고 내버려 둘랍니다. 가끔 자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겨울잠자는 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3
  • 답글 ㅎㅎ 저 고등학교때 생각해 보면 등교길에 걸어가면서도 졸다가 무릎이 풀렸던 기억이 여러번 있어요. ^^;;;;; 근데 잠은 충분히 잘 자줘야 건강한거 같아요. 아침 일찍 깨워서 청소하고 나서 다시 자라고 해 보세요... ㅋㅋㅋ 무지 화낼텐데... 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0.23
  • 답글 공부 열심히 하는 예쁜 학생은 많이 자도 됩니다. 공부 안하고 말도 안듣고 방청소도 안하는 미운 학생들은 많이 자면 밉습니다...ㅋㅋㅋ 오늘도 몇시에나 일어 날런지...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3
  • 답글 많이 자는 시기가 있잖아요 ㅋㅋ 주말은 좀 자도 되지않나요? 울 큰애 요즘 공부 욕심이 붙어서 주중엔 학교 끝나고 수영 두시간 트레이닝 받고 집에 오자마자 밥 조금 먹고 새벽 2~3시까지 공부해서 기특하긴 한데 저러다 또 쓰러질까봐 걱정이에요. 어제는 많이 지쳤는지 저녁 9시부터 자더니 오늘 아침 9시가 넘도록 안깨고 자더라구요. 주말엔 자게 해줍시다 .... 우리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3
  • 답글 하하...따님들이 키가 많이 클려나 봐요.
    많이 자면 많이 큰다는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