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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루와이스를 갑니다. 한동안 시내에서 잘 놀았는데 500킬로 넘 시로요.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아~ 김치! 맛있겠네요. 견습생이 넘 많은데요. 줄을 서세요. 전 0번.
    루와이스 갔다가 합샨 얼심달님 알바하시는 곳에 들러서 맛있는 게장찌게 먹었습니다.
    점심 잘먹고 잠이 너무 오고, 미팅도 한개 더 있고해서 3번 졸았네요. 휴~~. 살아있답니다.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6
  • 답글 얼음심장달팽이님의 음식 솜씨가 전 UAE에 소문이 쫘악 나겠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웰컴투 루와이스입니다. ㅡ.ㅡ; 그리고 얼심달님 브라카에도 음식해주러 한번 오세요..ㅠ.ㅠ 저희 조선족 아줌씨들 음식을 넘 못하네요..ㅠ.ㅠ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운전 조심 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얼심달님!!! 김치 담그실때 저도 좀 끼워주심? 고맙삼...저도 엊그제 김치 담가봤는데 굴을 사다 좀 넣었어요.. 그런대로 생생한듯.. 담주 화요일 괜찬은데 저는 비빔밥 같이 드시자고할 요량이었는데.. pinpi님도 귀국하실것 같고...다음주 화욜 시간 되면 같이 함봐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0.25
  • 답글 네 ^^ 맞아요... 거기로 일, 월요일 이틀간 나가거든요. 12시 전에 끝나서 그날은 애들 픽업 가기까지 시간이 널널~ 합니다 ㅋㅋ 담주 화욜에 김치 만들기 프로젝트 하면 어떨까요? 그날 저 하루 종일 시간 널널이거든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에구....김치 담그는 날, 잔치를 해야 겠네요..ㅎㅎㅎㅎ
    프라골라님, 트라우마님과 김치 만들기 프로젝트, 담주에 함 시도하죠.
    트라우마님, 가는 날이 장날이란 말 꼭 맞네요!!! 담주에는 집에 꼭 있겠습니다.
    혹시 저희집 앞에 있는 아부다비 우먼스 칼리지에 수업하러 오시는 건가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5
  • 답글 빅터님 운전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시와요. 얼심달님 김치담글때 저도 불러주시와요. 저 심부름 잘해요~ 배추씻고 파 썰고 등등...그 맛난 김치를 또 맛볼수 있담 무슨 심부름이든 기꺼이...ㅎㅎ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왼쪽 하단에 보시면 소모임 메뉴가 보이실거에요. 거기 클릭하시면 레이디스 방 소모임이 있답니다. 거기 가입신청 하시면 스윗소로우님이나 미열소녀님이 승인 해주실거에요. 거기도 한솜씨하는 엄마들이 음식 사진 올리고 도시락 메뉴 공유하고 있어요. ㅎㅎㅎ 담에 김치 만들때 저를 불러주세요. 직접 만드는걸 봐야 흉내낼수 있을거 같아요. ^^ 글구, 내일 합산 가시는구나... 저 그동네 캠퍼스에서 낼 수업 끝나고 커피 얻어 마시러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뎅 ㅎㅎㅎ 담주를 기약해야겠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5
  • 답글 두분 장거리 운전 조심하세요.
    VICTOR님은 과속 조심...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제 눈엔 레이디스 방이 안보이는데요??? 레시피가 없이 그냥 '적당히'하는 스타일이라... 내일 음식만들면 사진 찍어서 함 올려보겠습니다. 다음번 모임에 김치 또 만들어 갈까요? 트라우마님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기꺼이...ㅎㅎ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얼심달님 솜씨를 레이디스 방에 함 올려봐주세요. 레서피까지 올려주심 인기짱이실텐데 ㅋㅋㅋ 얼심달님 그 김치가 마구 마구 생각나네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저도 내일 합산에 갑니다. 건설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맛있는 거, 해드리러요.^^ 저는 300킬로, 대신 하루종일 칼하고 도마붙잡고 씨름해야 합니다~!!! 앗싸!!! 피할수 없으니까 즐기기로 했습니다. 음식사진 찍어서 올리면 저 미워하는 분들 많으실라나??? 지난번에 사진 찍어서 올릴까 하다 말았어요, 배고프신 분들 고문하게 될까봐...ㅎㅎㅎ
    빅터님, 저희집 김치가 새콤새콤하게 익었는데, 양이 많질 않아서 가지러 오시라고 하기가 좀 죄송하지만 필요하시다면 조금이라도 드릴테니까 연락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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