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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두바이 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그런데 아직까지 혼자 슈퍼도 못가고 있답니다...영어는 담쌓고 살던 저이기에ㅠㅠ거기에 외국인 울렁증..소심함에..
    남편땜에 따라오긴 했지만,,막상 와보니 더욱 더 막막하네용...전 버즈칼리파 근처..음,,두바이몰 걸어서 15분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영어공부할 수 있는곳 없을까용?ㅠㅠ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0.10.27
  • 답글 저와 비슷한 곳에 사시네요. 입국한 시기도 비슷하고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0.10.28
  • 답글 Ladies room으로 초대합니다 ^^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저는 두바이 온지 이제 한달 됐네요. 저도 영어라곤 only hello, thank you밖에 모르지만 마트부터 시작해서 점점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하하하 사람사는 데 별거 있습니까? 힘내서 열심히 한번 다녀보세요~ ^^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어리버리 이름 맘에 듭니다. ㅋㄷㅋㄷ... 너무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한마디씩 해보세요...화이팅!!!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0.10.28
  • 답글 두바이몰 걸어서 15분 거리시면 브리티시카운슬이나 벌리츠등이 그나마 가깝고 널리지빌리지안에 있는 이튼어학원도 멀진 않아요(메트로 타고 15~20분? 두바이인터넷시티역에서 내리면 널리지빌리지 가는 버스도 있구요.) 학원비가 한국보단 좀 비싼편이긴 한데....그래두 자신을 위한 투자다~생각하심 아깝지 않을꺼예요.
    저도 싱가폴서 좀 더 영어공부에 박차를 가하지 못했던것이 너무 후회가 되요.좀 느는가....하다 왔더니 서양엄마들 사이에서 너무 작아지는 제모습이 답답할때가 많네요.암튼 홧팅하시구요!! 11월 둘째주쯤에 레이디스방 정모있을텐데 그때 꼭! 참석하시길~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정말 감솨감솨합니당 좀전에 용기내서 집주변 살짝쿵~돌고 claire님이 말씀하신대로 슈퍼가서 구경도 하고 왔습니당^^:

    조만간엔 용기내서 elpis님 말씀대로 가까운데 도전해봐야겠어용~ 신랑이 여기 사이트를 가르쳐줬는데 가입하길 정말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밀려오네요^^ 저도 중독이 될거같은ㅋㅋ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7
  • 답글 집 약도를 하나 만드세요.
    그리고는 주변 유명하다는 곳 부터 하나 하나 찾아가 보세요.
    걸어서 가도 좋고, 버스를 타도 좋고, 전철을 타도 좋고, 택시를 타도 소용 없습니다.
    다니면서, 어설픈 영어로 (다 통합니다.) 커피라도 한잔씩 하시고요.
    그러다, 길 잃으면, 택시 잡고 (손만 들면 알아서 섭니다.) 약도 보여 주고, "Go"하면 집에 갑니다.
    여기는 치안이 좋아서 다니시는데 거의 문제 없습니다.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시다 보면, 생활에 필수적인 영어 단어가 뭔지 알게 되고, 사실 그것만 알아도 생활은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그 쪽에 영어를 배울 만한 학원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7
  • 답글 화이팅,화이팅~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0.27
  • 답글 영어 못해도 막 다니시고 바깥에 나오셔야 영어가 늘어요. 젤 중요한 건 영어공포증에서 벗어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일단은 부닥쳐보시면 첨엔 더 겁이 나실 수도 있지만 그거 지나고나면 뭐 영어 못해도 살 길이 보입니다. 물론 영어 잘하면 훨얼씬 더 편하지만요. 일단은 슈퍼라도 가셔서 물건들 구경이라도 많이 많이 하세요. 그러다보면 하나하나 뭐에 쓰는 물건인지 눈에 들어오고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조금씩 사라질겁니다. 화이팅!!!(저도 영어 잘 못해요. 그래서 제가 첨에 그렇게 적응하기 시작해서 조언 드리는 거예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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