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만 그냥 잠들기가 아쉬워서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간단히 몇 자 답글을 적고, 이제 인사드리고 잘려구요. 좋은 꿈 꾸세요!!! 근데, 어떻게 하면 꿈을 꾸나요? 요 근래에는 도대체 꿈을 꾼 기억이 없습니다... 잠을 좀 더 많이 자야 하나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0.29
답글큰일이네요. 얼음심장달팽이님 글만 읽으면 왜 자꾸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는지.... 그렇다고 아낙네들 김치 담구는데 불쑥 찾아 갈 수도 없고.... 여기 Cafe가 남정네들이 상당히 설움 받는 곳이라는 걸 아낙네님들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29
답글저는 그때 겉절이맛을 있을수가 없어요 ~~ 겉절이 강추 ^^ 겉절이가 포기김치보다 더 만들기 쉽지 않나요? 무조건 쉬운걸로 부탁해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29
답글그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도대체 늦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노화의 징표일까요?) 골프장가서 두시간 반 연습하고 왔어요. 클루살람님 기다렸는데 안왔고요, 빅터님은 연습오셔서 돌아가시는 길에 저희집에 들러 익어서 약간 새콤한 김치 가져가셨어요. 밥을 안해먹어서 먹을게 없어 점심식사도 대접 못했네요.ㅎㅎ 근데, 우리 화요일날, 김치는 포기김치로 담글까요, 아님 정모때 먹었던 겉절이로 담글까요??? 어제 문득 그게 궁금해졌어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9
답글미나쪽 돼지고기 팔던곳이 이젠 안하는군요... 헛걸음질 하게 해서 우짠데요.ㅠ.ㅠ 스피니스랑 거기랑 완전 끝에서 끝인데... 그나저나 알바를 넘 많이해서 몸 상하실까봐 걱정이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29
답글가끔 낮잠을 잘때 꿈을 꾸는데, 그것도 생각이 날듯, 말듯... 트라우마님은 아직도 떨어지는 꿈을 꾸신다니, 어느날 갑자기 쑥 자라서 나타나시는 거 아녜요???ㅎㅎㅎ 참, 덕분에 Spinneys가서 돼지고기 잘 사서, 어제 알바 잘 끝내고 돌아왔어요. 미나쪽에 있는 도매상도 단번에 잘 찾았는데, 문 열고 쑥 들어가서 물어보니, 이제 돼지고기 안판대요...나쁜 사람!!! 그래서 작전변경해가지고 Spinneys로 가는데 차가 어찌나 막히는지, 운전대 잡고 엎드려 잘뻔했어요. 덕분에 한국수퍼마켓 찾아보기는 포기하고 집으로 바로 돌아왔어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9
답글부럽워요 . 꿈을 안꾸고 잔다는것. 그만큼 스트레스가 없다는 얘기 아닐까요? 저도 트라우마님과 비슷합니다. 잠들기전 꿈부터 시작하는데요..휴~넘 피곤해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10.29
답글하늘에서 떨어지는 꿈..ㅋㅋㅋㅋ trauma님 키가 크려고 그러나봐요작성자brethert작성시간10.10.29
답글적어도 꿈을 안꾸는 만큼 푹 잠을 잔다는 뜻이겠죠. 저는 꿈 안꾸고 자본게 언제적 일인지... 하룻밤동안 오만가지 요상한 꿈을 다 꾸는거 같아요. 꿈을 넘 많이 꿔서 아침에 일어나면 더 피곤해요. 항상 신경쓰고 자서 아침에 일어남 미간에 11자 주를 확 잡혀있구 ㅠ.ㅠ 이나이에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꿈 꾸다 펄쩍 놀라서 깨구 그런답니다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29
답글90대 초반이면, 저를 넘어서겠다는 말씀이네요. 내일 게임 재밌겠습니다. 하하.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29
답글꿈은 반대라잖아요... 꿈에서 120개치고, 낼 모레 더도말고 90대 초반 한 번 쳐보고 싶네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9
답글하이스코어면 100개를 훨씬 더 치시겠다는 말씀???? ㅋㅋ 에고...저도 잠이 잘 안오네요. 영화 보고 책 보고....후후....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29
답글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뭘 상상하면 좋을까??? 낼 모레 라운딩에서 하이스코어 기록하는 상상을 해야지.ㅎㅎㅎ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9
답글상상하면서 자면 꿈 꿉니다. (in my case) ㅋㅋㅋ작성자brethert작성시간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