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이삿짐이 도착해 지금 집은 폭탄맞은거 같습니다. 신랑이 오늘은 놀러가자고 하더니 아점 머꼬 정신없이 자고있네여 흑....미손걸님 반가워여^^ 이따 신랑 일어남 그쪽이 어디쯤인지 물어봐야겠어요^^벌써부터 만날 수 있는 분이 계시단 생각에 즐거워져요^^ 참고로 전 80년생이고 두바이베이비를 맹글기 위해 온 여인입니다^^: 작성자어리버리작성시간10.10.29
답글정감가는 이름 어리버리님 ㅎ 환영해요. 전 이삿짐 때문에 엄청 고생하고 있는데 벌써 오고 부럽네요. 저도 온지 한달 좀 넘었는데 이번 모임에 꼭 나오세요~~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0.11.02
답글하하핫 저희가 마시는 물도 마사피라네요~ 그나저나 이삿짐이 벌써 도착하다니... 흑 저흰 아직 이주정도 더 기둘려야해요...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0.10.30
답글트라우마님 말씀데로 .이곳에선 그런 말이있지요.. 마사피 마시면 아들 낳는다고 ..그렇게 아들 낳으신분 여럿개시다는. ㅎㅎㅎ 환영합니다 . ^^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0.10.30
답글쌍둥이 크헉~ㅋ 제바람은 둘인데 한번에 둘? ㅎㅎ 한번 둘다 마셔볼까나요?ㅋ작성자어리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9
답글ㅎㅎㅎ 에비앙 마시면 딸낳고 마사피 마심 아들 난데요 ㅋㅋㅋ 둘다 마시면 아들딸 쌍둥이 낳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