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까페가 있는지 오늘 처음알았네요~ 이제 아부다비 생활 1년 가까이 되가는데..이렇게 한국사람들끼리 까페에서 현지 생활 얘기 주고 받으니까
뭔가 느낌이 오묘 하네요..ㅋ 뭔가 동질감도 느껴지고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럴수가 작성시간 10.10.30 -
답글 이럴수가님 ^^ 반갑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31
-
답글 이곳에 온지 두달 남짓 되었지만 두포유 덕분에 잘 적응하고 지낸답니다. 몇번 들어 오시다 보면 오묘한 매력을 발견하실겁니다.
반갑습니다. 자주뵙죠.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