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러서 인사드립니다. 아부다비 다스섬에 유배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시내 구경하면서 술냄새, 분냄새라도 좀 즐길까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아는 분이 없어서 섭섭하지만 혼자서 외로운 외유를 하여야겠네요. 작성자 hansudal 작성시간 10.10.31 답글 오랜만이에요 ^^ 외롭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