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어찌 이 선선한 가을날씨에 저에게 안올리가 없는 감기님이 오셨습니다.. 편도가 부어 따끔따금합니다. 그러나 약을 못먹는 제게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흐~~~ 유자차를 사서 마셔야하는건지 생강갈아 생강차를 만들어 마셔야할런지 아~~ 괴로버요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저도 생강차 강추... 목 아플땐 생강차가 젤 효과 짱인거 같아요. 넘 독한 생강차는 마실때마다 딸꾹질 나오게 하지만 ㅋㅋ 빨리 나으시길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에구 어쩌나 홀몸도 아닌데요.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 자주하고 목 따뜻하게 감싸고 따뜻한것 입고 따뜻한 생강차라도자주 마셔요. 따뜻한 수분섭취 많이 하세요.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저도 그분이 오실려구 목이 따끔뜨끔~~ 물럿거라~~호통치니 더 다가오는듯.. 그냥 몸사리고 조신하게 있네요.. 이렇게 따뜻한 11월은 태어나 첨인데...그래도 환절기는 환절기인듯 해요... 저도 생강차 효과 좋던데요.. 전 생강가루 써요.. 전 비타민 D 섭취하러 따뜻한 햇빛 속으로 나가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전 편도과대증으로 인한 편도선염은 나이들면 괜찮아지는 걸 줄 알았어요. 안그래도 한국의 이비인후과선 만5세 넘으면 제거수술시켜야된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10살 넘으면 괜찮아지니깐 괜히 전신마취로 애 잡지말고 내버려두라고 해서 놔뒀는데요. 매달 한두번씩 아픈 거 보니 아무래도 수술시켜야 하나봐요. 집에서 맨날 네블라이져에 항생제, 해열제 쓰고 있는데 정말 지겹네요.ㅠ.ㅠ 여기서 수술하면 안되겠죠? 한국에 가서 수술해야하나.....두바이는 더운 나라라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저도 편도가 커서 편도염 환절기때 항상 노출됩니다 아들래미두요 ㅠㅠ 진짜 생강사서 끓여야겠어요 ㅠㅠ 아파요 아파 근데요 다들 꿀 어디꺼 드세요? 전 삼각형모양으로 생긴꿀을샀었는데 맛이없어서 ㅡㅡ;;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생강 수퍼에서 사다가 껍질째 흐르는 물에 솔로 씻어서 얇게 편으로 썰어서 물 넣고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끓여서 꿀 넣고 생강차 끓여드세요. 수퍼에서 파는 것보다 맛도 효과도 좋아요. 목감기에는 생강차가 효과가 좋더라구요. 몸도 따뜻해지고...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에구구, 임산부가 감기 걸리면 어쩌누? 울 아들내미도 편도과대증이라 툭하면 편도가 부어서 열 오르고 항생제를 달고 사는데 뇽찌니님 약도 못먹고.....ㅠ.ㅠ 따뜻한 차라도 많이 마시고 목을 따뜻하게 하고 다니고 빨리 낫길~~~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01
  • 답글 편도부었을때 가글 열심히 하고 유자차도 좋고 생강차도 좋고(아쉬운대로 분말로 된거라고 있음 좋을텐데....1004마트엔 유자차밖에 없더라구.....) 따뜻한 걸로 많이 마시길....난 얼마전에 목 칼칼하니 몸살왔을때 페퍼민트티(슈퍼에서 파는 차코너에 보면 찾을수 있어요) 마셔니까 좋던데....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우쪄...신랑한테 옮았나?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이라고 끓여서 잘 마셔봐..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