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이들이 아빠 오신다고 들떠라 좋아할 듯~~ 여기 어머니들 중에도 이야기 들어보면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아이들 어린시절을 보낸 분들이 많더라구요... 지금은 지나간 이야기지만 당시는 많이 힘들었을듯~~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빈 시간이 길 수록 생각의 간극도 커지더라구요...엄마 아빠는 함께 해야 제자리인듯 해요.. 행복하시구요...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만큼 소중한게 없다는 걸 저도 하루 하루 깨달으며 살아갑니다.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0.11.01
답글오~ 그렇게 빨리 귀국하시나요? 역시 일처리 하난 여기랑 비교가 안되네요. 축하드립니다. 애절했던 만큼 더 큰 가족애로 행복하시길 바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