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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을 무려 3군데나 돌아다니고, 우체국, 은행갔다가, 들어와서 업무보고....이제 좀 시간이 나네요.
    아부다비 아낙네님들은 김치 잘 담그고 계시는지요?
    얼심달님만 보면 자꾸 음식이 생각나면서 침이 고이네요.
    내가 "조건 반사"의 개도 아닌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저도 침 고입니다.. 배 안고파도 얼심달님 음식은 눈으로만 봐도 먹고파져요... 얼심달님 옆에 살면 살이 여기저기 붙을듯...낙지볶음 자꾸 생각나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1.03
  • 답글 배가 부르니까 자꾸 잠이와서 한숨 자야겠다 했는데 카페에 들어와서 노닥거리다가 잠잘 시간 놓쳤네요..에구.
    이제 좀 소화가 되는지 허리가 구부려집니다..ㅎㅎㅎ
    엘피스님, 침 고인채로 말씀하시면 앗차 하는 사이에 흐릅니다...ㅎㅎㅎ
    트라우마님, 프라골라님 아침 안드셔서, 너무 배고파서 맛있었던 거니까 침 안고이셔도 됩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아 참....침이 고인다고 했지 흘린다고 했남요?
    웃자고 한 말이 아니라, 정말이에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 trauma님 글을 보니 침이 더 고이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2
  • 답글 ㅋㅋㅋ 조건반사 ㅋㅋㅋ 김치하면 침... 이렇게 되는건가요? ㅋㅋㅋ 웃자고 하신 말씀이시죠? 저희 오늘도 예술 김치에 속이 쓰리도록 김치 먹고 왔습니다. 게다가 김치 한통씩 얻어서요 ^_____^ 낙지볶음도 어찌나 맛있던지... 낙지가 입안에서 야들야들 탱글탱글 매콤 달콤 소스에 소면까지 비벼먹고 새우튀김, 고구마튀김, 반주로 소주까정 ㅋㅋㅋㅋ 완전 로또당첨 된 날이었어요. ^^ 얼심달님 우리 먹이느라 무지 피곤하셨을거에요. 담엔 제가 해드려야겠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엘피스님 침흘리시는 모습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ㅍㅎㅎㅎ 별로 아름답지 않습니다!!!! 절대 침 흘리지 마세욤!!!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 죽겠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낮잠을 좀 자야겠어요...
    빅터님 김치를 깜빡 잊고 안남겨둬서 내일 아침에 조금만 다시 담가야겠네요.ㅜ.ㅜ 점점 치매의 징후가 자주 보입니다.힝~~~!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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