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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늦도록 이번 이드 휴가때 캠핑 같이 갈 팀하고 여행 경로 계획하느라 늦게 집에 왔더니 넘 피곤합니다. 다행히 목요일이군요... 잠이 넘 쏟아지는데 좀있다가 나가야하는데 발이 안떨어질거 같아요... 두시간만 더 자고 싶은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얼심달님 ^^ 장비는워낙 이팀들이 전문가들이라 걱정 안해도 될만큼 가지고 간답니다. 뭐든지 여분으로 더 준비하고, 울차 미어터져 나갈거 같아서 roof rack 까지 달아 올릴려구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정말 대단해요.
    솔직히 이제는 텐트도 캠핑카도 (캠핑카는 경험은 없지만) 못할 것 같아요.
    최소한 콘도 정도는 되어야...
    나이 먹어 가는 증거겠지요?
    너무 화이팅은 하지 마시고, 쉬엄 쉬엄 즐기면서 다니세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05
  • 답글 삽자루와 우리맘님이 말씀하신 깃대 꼭 가지고 가세요!!!!ㅋㅎㅎㅎㅎ 이동식 일인용 텐트도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쵸?
    부럽기도 하고, 정말 대단들 하시다는 생각듭니다.... 단 하루도 텐트에서 자 본 적 없는 저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모험 그 자체!!!!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5
  • 답글 간다고해도 즐거울거 같습니다. ^^ 애들 나이 또래도 비스무리하고 남편들 나이도 비슷 ,,,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이렇게 매일 저녁때 모여서 조금씩 서로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울 큰애 학교에서 프랑스어 빡세게 배우는데 잘됐지요.^^ 서로 장비 점검할거와 준비 물품 체크리스크 작성 교환해 왔구요.담주에 한번 더 모여 최종 노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긴 캠핑은 태어나 첨 해봅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캠핑이 말이 좋아 캠핑이죠. 완전 고생 사서하러 떠나는 길인데.. 어제 여행계획짜다 알게 된게, 저는 최소한 반은 호텔에서 지내겠지 했는데 웬걸... 딱 하루만 호텔에서 자고 나머지는 다 텐트생활이랍니다. 저희가는 곳은 완전 오지라 구멍가게 조차도 없을거라고 첫 이틀만 바베큐등 직접 해먹을수 있는 음식 준비하고 나머지는 상할 염려 없는 캔음시과 즉석 인스턴트음식으로 때우는걸로 했습니다. 오만 해변을 따라 쭉~ 가다가 마시라섬으로 들어가 캠핑하고 다시 오지길 같은데로 들려서 살랄라로 간답니다. 워낙 모험심이 많은 팀들이라 이번엔 어느 시골 산골짜기와 해변을 헤멜지 ... 걱정이 조금들지만 이 팀들이라면 지옥문를 같이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저두 수르가기전 뱅기타고, 살랄라 먼저 가게 되었어요^^ 이집션친구부부랑..울신랑은 바빠서리 또 애들만델꼬 갔다와야 할것 같구요...가족이 함께 가면 좋을텐데....trauma님 넘 부러버여^^..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와우~~ 캠핑 정말 재밌겠네요.
    힘들게 계획한 만큼 여행은 편해지더라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0.11.04
  • 답글 좋으시겠다.

    애들과 신랑분과 .... 그리고 편안한 분들과의 여행...
    저는 좀 얼렁뚱땅 사는 편이라서
    가족들 왔을 때 계획도 없이 그냥 오만, UAE를 데리고 다녀서 아내한테 욕을 좀 먹기는 했습니다.
    작성자 중동나그네 작성시간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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