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커피와 함께 굿모닝입니다!!!! 주말이라 늦잠 주무시는 분들 많으시겠네요. 요즘은 늦잠을 자려고 해도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만 되면 정신이 말똥말똥....ㅡ.ㅡ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아이들 낳기 전에 울 남의편님이 속으로 그러셨답니다. '쟤가 과연 아이가 생기면 아침에 학교를 제대로 보낼수 있을까???' 그랬던 제가 이젠 아침이면 늦잠을 못잡니다. 시간이 마술사인가봅니다.ㅎㅎㅎ 좋은 주말 아침 맞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05
답글같이 살땐 편이어야 하는데, 가끔 편이 아니라고 느껴질때도 있는 건 왜 일까요??? ^__^;;;;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6
답글거 참....남편을 내편으로 바꾸어 부를 수도 없고.... 하여간 재밌는 표현이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11.06
답글남의편 ㅋㅋㅋ 연애할땐 내편 결혼하면 남의편 ㅋㅋㅋ 같이 살땐 편, 헤어지면 남 .... 그래서 남편인거 같은데요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05
답글엘피스님, '남의편' 절대 오타 아닙니다.ㅎㅎㅎ 가끔씩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불쑥불쑥 튀어나오네요!!! '남편'을 '내편'이 아니라, '남의편'이라고 생각하면 화나는 일이 반 이상 줄어듭니다. 기대치가 확~ 줄어드니까 화날 일도 좀 줄어들더라구요... 뇌구조가 완전 다른 남편과 말다툼을 피하는 저만의 비법인데, 티 안나게 한다는 게 자꾸만 티가 나네요.^_____^;;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5
답글ㅋㅋ 열정7님. 잠자는 많은시간이 많으면 좋아요.. 피부도 좋아지진 않게 느껴져도 안 자주면 더 안 좋아지니깐.. 좋아지는거 맞고.. 키는 안커두 ㅋㅋ 확실히 건강한데에는 잠이 한몫 단단히 하니깐... 심지어 이 까지 튼튼해 진다는 믿을수 없는 얘기두 들었는데.... ^^ 저는 잠을 몇일 잘 못자면 바루바루 탈나거든요.. 면역력 확~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구.. 그래서 저희집 잠탱이.. 울 신랑 침대에 철썩 붙어있는게 결혼초에는 정말 보기 싫어서 (^^;;;;;) 마구 두들겨패서 깨웠는데, 지금은 오후까지 자두 그게 보약 먹이는거다.. 셈 치면서 잠 깨우지 않아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