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6시 21분, 드디어 밖이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아침에 눈뜨고 일어났는데, 아직 창 밖이 깜깜하면 좀 싫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연이은 휴일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근무를 해야 하는 토요일, 모두에게 좋은 날로 기억되는 하루였으면 좋겠네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06
답글3번째 게임을 함께 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스코어 카드를 보면서 느낀 것은 우드나 유틸리티를 써야겠구나. 우드는 픽사리가 많으니 어케할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김밥 스폰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전 언제 쏘는 날이 오남유? 행님 누나덕에 감사히 먹었지만 백수가 아닌 저에게도 지출의 영광을 주세요. ㅋㅋ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0.11.07
답글엘피스님,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늦잠자는 날은 못싸가는거고, 일찍 일어나는 날을 싸가는거고... 숙제처럼 생각하지 않으니까 부담가지실 필요 없으세요. 저의 위장을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 그리고, 시원한 맥주 너무 달게 자~~~알 마셨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살께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7
답글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신 얼심달님 덕분에 맛있는 김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고 좀 미안하기도 하고...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0.11.06
답글지난달 초만 해도 아침 6시면 그래도 어느정도 밝았는데 요즘은 상당히 어둡죠? 새벽에 어두울때 도시락 싸는거 정말 싫습니다. 거기다 춥기까지... 아침에 도시락 쌀때 주방에 조그만 히터하나 켜 놓고 싸야할 시기가 온것 같아요. 우씨.... 낼 또 도시락.... 뭐싸죠? 치킨 미트볼이랑 볶음밥 싸야겠다.... ㅠ.ㅠ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06
답글온 몸이 물에 젖은듯한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밤에 문을 열어놓고 자서 그런가~ 아직은 문열고 자면 안될듯.. 아침부터 아들넘 발길에 얼굴 채이고 불이 번쩍~~ 눈두덩이는 다행이 괜찮네요...시끌벅적 abc송+bingo+반짝반짝 작은별 메들리송을 부르네요. 아는 부분만 이어서.. 재미난 노래 탄생!!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0.11.06
답글저도 새벽 6시부터 깨어 있네요. 남편 출장으로 두바이에서 처음으로 혼자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아~~~~~~~ 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0.11.06
답글저도 일찍 눈이 떠져서 로긴하고 글들 읽고 있었네요~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