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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름신 오늘 강령하여 미친 쇼핑하고와서 후회 막급하고 있사옵니다.흑흑흑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7
  • 답글 가끔 이런 일도 있어야 살맛이 나지 않겠습니까? ^0^ 잘 하셨어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1.10
  • 답글 ㅋㅋ 그 이뿐 블라우스 정모때 꼭 입고 가세요 ^^ 아님 거울앞 혼자 패션쇼때만 입게 됩니다... ㅎㅎ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07
  • 답글 뇽찌니님 ~ 700디람 부츠를 120디람에 산거면 완전 거저인데요. 그몰이 어딘지 알려주지 마셈 ㅋㅋㅋ 또 지름신 내리 앉을까봐 무서움 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오~ 부럽습니다~~ 저도 두바이에서는 신발에 대해선 지름신이 강령하여도 당연스럽게 사거든요 ㅋㅋ 발이 큰지라 한국에선 늠 비싸서리 ㅋㅋ 지난 쥬말에 저도 AK가서 부츠를 700디람짜리를 120디람에 ㅋㅋ 플랫슈즈를 340짜리를 220에 샀슴당 ㅋㅋ앤클라인 신발 괜츄한 아이들 많습니다 까페회원님들 함 가보심이 어떠실지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저도 지름신이 오셔서.....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저는 어제 156디람짜리 디비디플레이어샀어요.ㅋㅋㅋ 서방은 200디람어치의 도지 디비디영화씨디를 샀어요 ..20장 .....그래서 또 대판했네요 ..........흑흑 .... 좀 질좋은 지름신이 서방에게 들었으면 좋겠어요 ..이딴 싸구려 씨디사는데 지름신 들지 말구 ㅠ.ㅠ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애들 생일 선물 사러 나갔다가 이쁜 블라우스하고 신발에 꼿혀서 생각도 안한 돈을 1000디람이상 쓰고 왔지 뭐여요. ㅠ.ㅠ 테니스용품은 이미 한국에서 지르고 왔지요. 남편거 라켓까지... 하나에 30만원대 하는걸루... 사 놓고도 다리 아파 자주 치지도 못하고 창고방에 잘 모셔두고 있어요. 오늘 저거 사놓은거 분명히 몇번 입을 일도 없을거 같아요... 미쳤지...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지름신이 알려주신 그 분(????) 몹시도 궁금하옵니다.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7
  • 답글 ㅋㅋㅋ 뭐 사셨는지 궁금해요~~ ^^ 테니스 용품같은거나.. 테니스복..? 드럼?? ㅋ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07
  • 답글 하하하....지름신이 강령하시면 대책이 없지요.
    남자인 저도 한번씩 질러 버리는 걸요.
    그래서 골프클럽 풀셋트도 사고, 삼성 갤럭시 Smart Phone도 사고...ㅋㅋ
    근데...진짜 뭘 사셨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07
  • 답글 후회는 되지만쇼핑할때의 즐거움...이런 樂으로 사는것 아닌가요? 가끔은 그래요 넘 마음에 안들어서 흑흑... 화요일 모임에 나와서 되팔아 보심이...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07
  • 답글 무엇을 사셨나요? 요즘 매장들이 하나 둘씩 세일을 붙여놓았던데 저도 괜시리 쓸데없는 것들 살까 겁나서 들어기질 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 이왕 사신 거 즐겁게 이뻐해주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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