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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날로 사실적이고 정말 사람 혹하게끔 만드네요. 오늘도 또 한통의 메일이 왔는데 이번거는 정말 믿어지는거에요. ㅋㅋㅋ 이런거 믿기 시작하면 노인 되어가는 증거인데 이나이에 벌써 이런게 믿어지면 안되는데 말이죠 ㅋㅋㅋ 아후.... 정신차리고 나가봐야겠슴다 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8
  • 답글 거참...그렇게 하면서까지 돈을 벌고 싶은지...
    그 정성과 치말함에 그 노력이면 무엇을 해도 잘 할텐데...
    그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08
  • 답글 그놈의 보이스피싱땜에 한국서 제 전활 안받아용ㅜ.ㅡ... 수현어머님은 정말 식겁하셨겠어요...모두 보이스피싱조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수현엄마님 그놈은 완전 미친님이시네요. 애들가지고 사람을 놀래키니... 상상하니 무척 끔찍한 상황입니다. 정말 치가떨리고도 남겠어요. 그런 전화는 ... 아직까진 여기선 그런 애들을 담보로하는 악날한 수법은 안쓰는거 같아요. 어후... 한국 무서워....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전 우리 아들 데리고 있다는 전화 받은적 있어요
    학교 ,학년 ,이름 까지 정확히 알면서.......울 아덜은 제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이가 학원에 있는 시간이나 집에 없었다면~~~~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리고 끔찍 합니다 ...항상 조심또조심 하자구요
    작성자 수현엄마 작성시간 10.11.08
  • 답글 별별 방법으로(이메일,핸드폰,문자,메신져....) 다 사람을 낚을려구 에휴~
    왜 이리 남의 돈을 손쉽게 뺏을려구 하는 넘들이 많은지...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08
  • 답글 트라우마님 안녕하세요 한국에 와있습니다 춥지만 넘 좋습니다 보이스피싱 그거 조심해야 겠어요 저두 먼저 왔을때 당할뽄했는데..지금 전번 바꾸고 아는번호만 받고 쓰다가 갈겁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될거 같다요...느을~ 카페 잘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ㅎ 작성자 오만과 편견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진짜 몇일전 아는 언니가 정말 백만년만에 로긴해서 400만원 빌려달라내요 ㅋㅋ 낼 바로 준다고 혹해서 보내줄뻔했는데 신랑이 보이스피싱이라고 약올려보라해서 진짜 약올렸더니 씨도 안먹혀서 짜증났던지 바로 나가버리더라구여 ㅋㅋ 근데 정말 아는 언니처럼 친근하게 말걸더라구요 모두 조심하세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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