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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즐거운 두바이 정모 시간 만들어주신 미열소녀님께 감사드리며 ^^엘피스님과 제니나이트님 덕분에 너무 많이 웃다 와서 지금 안면근육 경련날거 같아요. ㅎㅎㅎ 다들 반가운 얼굴 또 뵙게 되서 좋았구요. 처음 뵙는 소나무언니,앤셜리님, 미손걸님, 어리버리님 반가웠어요. 두바이스타트언니,뇽찌니, 주희, 바카스, 베세세공주님이랑 인형같은 아기, 촐촐촐, 클레어님,브라이언맘님, 테리님 또 만나서 진짜 반가웠구요 ^^ 글구 오늘 못 만나고 온 아줌마 대장 스윗소로우님, 보리사자님,소피아님 , 선샤인님, 라임트리님 아쉬웠지만 담기회에 꼭 뵙게 되길 바래요 ^^ 글구 , 같이 동행해준 얼심달님도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엘피스님 ㅋㅋ 부끄부끄 ...
    바카스님 ^^ 아부다비 원정 꼭 와주시길.. 좋아하시는 바카스 준비하고 기다릴게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이번모임에도 역시 이야기를 많이 못해서 아쉽습니다~~
    아부다비 원정때 저도 꼭 불러주세요~~
    멋쪄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0.11.10
  • 답글 trauma님, 그날 패션 멋있었습니다.
    보기 좋은 패션이었으니, 계속 유지해도 괜찮아요.
    웬 아바야~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어제 뵐수 있어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멋있으십니다.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아이구, 어쩐대요...보는 사람들은 이뻐서 좋았는데.
    하긴 소매있는 옷입고 간 나도 으실으실 추워서 어깨에 두른 숄을 내리질 못했는데 많이 추웠겠어요.
    내가 두른 숄이라도 줄걸...
    나도 오늘 머리가 띵한게 감기가 아닌가 싶어, 운동나갔다가 일찍 들어왔어요.
    다음부턴 의상 코드를 정해서 미리 알려주시죠, 트라우마님 딱딱 맞추려고 애쓰시지 않게...ㅎㅎㅎ 그럼 다음번엔 다들 아바야 입고 만납니까??? 나도 어디 쳐박아놨는지 찾아봐야 하는데...ㅋㅋㅋ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저 어제 란제리 룩 원피스 입고 나갔다가 감기 걸려와서 지금 골골 합니다. ㅋㅋㅋ 이번엔 원피스가 넘 과했지요 ㅋㅋ 지난번 모임에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나갔다가 다들 빼입고 나오셔서 이번에 몸매무시하고 짝 달라붙는 원피스입고 나갔다가 아주 민망했네요 ^^ 제가 뭘 딱딱 못맞추지요? ㅋㅋ 담엔 온몸 싸매는 옷을 입고 나가야겠어요. 아바야 입고 나갈까 ?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역쉬...대단한 기억력이세요. 사람들이 많으면 멀리 앉은 분들과 얘기 많이 못하고 눈도장만 찍는 게 좀 아쉬워요. 그래도 전 어찌 어찌 트라우마 언니와 나름 가까이 앉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네요.ㅎㅎㅎ
    앤셜리님이랑 클레어님이랑 넘 멀어서 얘기 못한 거 아쉬워요. 어떻게 다음에 우리끼리 한 번?
    작성자 Brianmom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오렌지블라썸님 담번 모임에 꼭 참석하세요! 넘 좋아요^^ 아님 우리 정모 원정도 갈까요? 담달엔 아부다비 그 담달엔 오만 쪽^^ 저 넘 늦게와서 저랑 바톤터치하신 분도 계시는 군요. 로즈맘님 못뵈서 아쉬웠구요. 베세세공주님, 브라이언맘님, 촐촐촐님, 테리님과도 얘기를 못해서 아쉬웠어요. 새로 오신 분들도 물론이구요. 글쿠 trauma님은 오늘 눈이 부셨네요. 파리지엔느보단 모나코나 니스가 더 어울릴 듯한 멋진 모습이셨어요! 제가 앞에서 빨간 카페트 깔아드렸어야 하는데......뵐 때마다 다른 임팩트 넘~~~ 좋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오늘도 역쉬 여러분들이랑 잼는 시간 보내셨군요~~ ^0^ 저도 꼭 함 가고 싶은데... 수다가 그립슴다... ㅠㅠ 밤엔 꼭 졸려서 입이 덜 떨어지고.. 아침에는 힘내서 잘 떠들수 있는데...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뇽찌니도 어울리겠엉...ㅎㅎ
    원피스가 자꾸 아른거리네용..오늘 넘 알흠답게 하고 오셨어용...
    저도 살자꿍 탐이 나지만 입고 나갈 데가 없네요...--;;

    새로오신 젊은 분들 뵈니 저도 젊어지는거 같았구요...

    앗...dubai start님...아쉽네요...
    막 가시고 제가 들어갔나봐요...마침 그쪽에 볼일있어서 마치고 죠인했어요....저도 아쉽네요...^^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담모임엔 트라우마님 옆자리 찜 !!!!!!!!!!!!!!!!!!!!!!^^ 블라우스보다 오늘 패션 더 멋지셨었어요~~ 저도 임신만 안했음 강탈하고싶을만큼 그런 이쁜 원피스였어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10
  • 답글 ㅋㅋㅋ 그건 사놓고 아직 가격표도 안뗀 상태로 장농안에 얌전히 있습니다 ㅋㅋ 언젠가 입고 짜잔 ~ 나타날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0
  • 답글 흑흑...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정모에 못 나가서 정말 아쉬웠어요.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참..지름신 강령하여 산 이뿐~~~ 블라우스 입고 행차하셨나요? ^0^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1.10
  • 답글 트라우마님과 얼심달님께서 친히 아부다비로부터 오셨는데 못뵈어서 아쉽네요....
    지난번모임땐 젊은언니들 잘 알지 못해서 좀 아쉬웠는데..것두 다음기회로 !!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역시 터줏대감 이십니다. 모두에게 관심이 많으시니 기억력도 짱!입니다요. 오래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아쉬웠어요. 아~앤셜리님이 오셨군요. 만나 보고 싶었는데...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어....제가 뭘 그렇게 웃겼나요? ㅋㅋ
    오늘도 즐겁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JUHEE님께서 책도 빌려 주시고....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오늘도 기억력에 감탄 또 감탄하고 가요~~저도 다음엔 아부다비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볼랍니다. ^^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와 역시..... 외모만 멋진게 아니라 기억력도 대단하십니다 ^^ 먼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큭큭 다음에는 제가 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얼굴만봐도 왠지 안심이 됩니다 .ㅋㅋ 왜일까요 ????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1.09
  • 답글 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다외우시다니... 좀더 같이 있지못해 좀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요.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아이구,,, 좔좔좔 외우기도 잘하시네요.^^ 저도 오늘 동행 즐거웠구요, 너무 멀리 앉으신 분들은 아이디랑 얼굴 싱크로가 완벽하지 않네요...ㅜ.ㅜ 다음번엔 꼭 백퍼센트 달성하겠습니다. 언니, 저 집에 와서 된장찌개에 보리밥, 고등어까지 구워서 딸들하고 배 터지게 점저 먹었습니다. '한국사람은 역시 밥을 먹어야 해!'하면서요.ㅜ.ㅜ 열심히 다이어트 얘기하고 온 사람 맞습니까???? 못살아, 내가 못살아!!!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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