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학교가는 시간이 7시20분인데...오늘 눈뜨니 7시 20분... 애들 지각하겠다공.. 얘들아~ 학교갈 준비해야징...모두들 어이가 없다는 듯.. '오늘 금욜인뎅.'... 휴...다행이당...이젠 날짜가는 줄도 모르공 그러네요~~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11.12
답글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뭐. ㅎㅎㅎ 전에 우리 작은애, 학교 갔다와서 낮잠을 늘어지게 자더니 저녁 7시쯤 일어나서 주섬주섬 교복 갈아입고, 머리빗고 그러길래, '뭐하냐?'그랬더니, '학교가야지!'하면서 어이없다는듯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배꼽 빠지게 웃었던 일이 기억나네요...ㅎㅎㅎ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13
답글아! 학교는 담주 내내 쉬나봐요? 와우~ 좋겠다!!ㅋ작성자pinpi작성시간10.11.12
답글저도 한번 늦게 일어나 당황한적 있어요. 오늘부터 쫙~9일간은 안심하고 자도 되잖아요.ㅎㅎ 아이 좋~다.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