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캠핑 갈 준비로 아침부터 왔다갔다 ... 집어넣었다 다시 꺼냈다를 반복하고 있네요. 일주일간 갈아입을 옷, 타월, 텐트, 테이블 ,의자, 침낭, DVDplayer 와 볼거리, 들을거리, 먹을거리, 카메라, 충전기, 구급약상자, 공, 스노클링 세트, 삽, 샤워백 , 샤워텐트,... 차 지붕위로 올리고 안에도 가득 채우고... 다 들어갈라나 모르겠습니다.ㅜ.ㅜ 화장실만 빼고 다 들고 가는거 같아요...캠핑에서 돌아오면 침대가 고맙고 화장실 변기가 고맙고, 사소한 모든것들이 또다시 고마워질거 같아요...모든분들 즐거운 이드 휴가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12
답글ㅋ 클레어님 저야 땡큐베리감사죠 ㅋ 호진이는 형을 너무 좋아하는데 아마 하늘이가 아쥬 귀찮아 할껄요 ㅎㅎㅎㅎ 아 이드때 무얼해야하나요.. 호텔은 꽉 찼을거고.. 이김에 아부다비 좀 구경시켜달라할까바요 어흑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11.14
답글아무런 계획없는 집 여기 또 있습니다. 봐서 호진이랑 하늘이 놀릴까요?^^ trauma님 진정한 캠핑을 가시는군요! 그 패기와 열정이 부럽습니다. 부디 아프지마시고 사고없이 즐거운 추억 만땅 경험하시고 오세요. 정말이지 그런 캠핑 한번 다녀오면 같이 갔던 사람들과도 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일상생활이 넘넘 감사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