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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토님이 추천해주심 메르카토몰 근처 주메이라 비치다녀왔어요..메르카토몰도 아담하고 예쁘더군요..근데 비치를 제대로 찾아간건지 어떤건지, 간이식당이나 샤워장은 못봤어요..ㅠㅠ...말씀하신대로 파도가 잔잔해서 너무 좋았어요...뎝서같은 푸른 바닷물 너무 이뻤구요..한 1분 구경하고 더워서 걍 밥먹으로 가버렸네요..ㅋㅋㅋ..ㅡ,.ㅡ..그래도 콧바람쐬서 좋았어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아부다비 다녀오는길에 비취에서 사람들 줄서서 샤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부터 날씨 쥑이네요~~ 오늘은 어딜 가야하나~~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아부다비 쪽으로 조금 더 내려 오시면 Jemeira Beach Park 가 있는데....
    그곳에 가면 간이식당이나 샤워 시설 등이 있더군요.
    그냥 들어가면 1인당 5Dhs, 차를 갖고 가면 한 차당 20Dhs씩 받더군요.
    저는 오늘 그쪽으로 "콧바람" 쐬고 왔어요.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17
  • 답글 거기 샤워장은 찜방과 똑같다지요 ㅎㅎ 들어가기만해도 땀이 주륵 주륵 흐르는 ... ㅎㅎ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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