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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가족은 오늘 아부다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2년동안 아부다비를 가본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ㅎㅎ 페라리월드도 가보고 입장권이 225디람, 아이 165디람 흠..비싸서 그냥 겉에서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ㅋㅋ 아부다비로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 ㅠㅠ 팔래스호텔이 오늘은 클로즈래요 ㅠㅠ 이런... ㅡㅡ;; 씨티센터 구경만 하고 배가 너무 고파 밥먹고 집에온게 끝 ㅋㅋ 두바이에 흔하디 흔한 서브웨이가 왜 아부다비는 없는걸까요?? 내일은 무얼해야하나 ㅡㅡ;;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17
  • 답글 페라리월드, 아는 분한테 물어봤더니 볼 거 없다길래 갈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세계에서 젤로 빠른 롤러코스터 타보고 싶은데 아직 개통을 안했다는군요. 그런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마이 비쌉니다...ㅜ.ㅜ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과 남자분들은 좀 좋아라하겠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입장권이 290디람짜리가 아직 100% 오픈한게 아니라 여기저기 공사중이기도 하고 그래서 225디람 이라는 얘기를 하던데요.. 거기 서있다가 혹해서 우리 식구 들어갈려다 발길을 돌리긴 했는데 후회반, 안심반이예요 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아 그렇군요. 아부다비에서 제가 한 일년 정도 근무 했는데요. 사실 볼게 거의 없다고 봐야죠...그나마 페라리 월드 오픈해서 좀 그렇고 그러나 한 2년 정도 기다리면 사디얏 섬에 각종 리조트와 박물관들이 들어 설 것이니 그때 되면 볼게 꽤 될것 같아요...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0.11.17
  • 답글 앗!!! 페라리 월드 오픈시즌이라고 225디람짜리 195디람인데요~ 하루구경할만합니다. 조만간 아부다비 다시오세요~ 작성자 pinpi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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