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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마지막 휴일 페라리월드에서 보냈습니다. 입장료는 195디르함(키150센티이상), 145디르함이더군요(키150이하).. 3세이하는 공짜인데요.. 우리 애가 3세하고도 반이 좀 넘었는데... 그냥 3세냐고 묻고는 넘어가주더군요.ㅎㅎ.. 나이를 떠나 1미터이하는 할 수있는게 거의 없어요.. 다행히 우리 막내 이쁘게도 그 커트라인을 살짝 넘겨서리..ㅎㅎ 음식은 절대반입금지인듯.. 물조차도.. 저는 당당하게 베낭에 넣고 갔는데 가방 검사 하더군요.. 다니다 보니 약간의 위장술이 필요한듯.. 필통에서 바나나가..할머니 작은가방에서 과자가... 저희도 다행히 삼각김밥이 막내 옷사이에서 무사히 통과되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1.22
  • 답글 오늘 친구가 이드패키지로 갔다왔는뎅.. 넘 좋았다 하드라구요~... 언젠가 함 가보고싶네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이야....아부다비도 이제 외국인들 돈 빼먹을 궁리를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입장료 비싸게 받으면 안에서라도 좀 싸게 팔지....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전 그냥 보스턴 백인데도 열으라하데요 ㅡㅡ; 써글 그러더니 물통이랑 아무생각 없이 담겨있던 12디람짜리 웨하스 뺏겼습니다. 뺏긴게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들어간거죠 아까비..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22
  • 답글 우씨... 음식값이 디빵 비싸네요... 완전 호텔 음식값 수준인데요.가실 분들은 들어가기전에 배 든든히 채워서 들어가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2
  • 답글 물이 8디르함, 콜라 10디르함, 피자 한조각 15-18디르함, 스파게티 45디르함 정도 하더군요... 밥에 닭튀김 하나 얹어서 것도 아마 45디르함?.. 롤러코스트 2번 고장나서 잠시 멈추었다 다시 운행했다 하더군요.. 아이들은 많이 좋아했어요.. 생각보단 규모가 크진 않은거 같은데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 디자인은 저는 맘에 들더라구요.. 밤에 보는 조명도 그렇고..가로등도 그냥 우뚝 선게 아니라 곡선으로 교차된 것도 있고...롤러 코스트 타고 울 콩깍지 어깨에 담 결렸어요.. 장시간 대기하다 타서 그랬는지 .. 출발할 때 빠르긴 엄청 빠르더만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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