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학교엄마들 커피모닝에 갔다가 주차요금 내는걸 깜빡해서.....딱지 끊었네요.150디람~ㅜ.ㅜ 지난번에 엘피스님도 그러신적 있으신걸로 아는데.... 주차장에 차 세우고 거기가 유료인지 아닌지 확인할 새도 없이 절 기다리고 있던 다른 엄마를 발견하고는 반가운 맘에 그냥~ 휘리릭~ 저도 지금 렌트카를 사용중이라 곧 한달 더 갱신할 예정인데 그때 정산을 할까 해요~ 여러분들은 저 같은 실수 해서(아직 적응이 덜 되었나보네요^^;) 괜히 헛돈 쓰지 마시길....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