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아빠가 냉전중이시라 엄마가 아빠를 쳐다보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신다구 아빠편을 들어달라시는 아빠의 장문의 이메일을 받구선.. 아빠한테 성공적인 부부생활의 철학(ㅋㅋㅋ)을 담은 아주 기인~~ 잔소리를 담은 답멜을 보내드렸죠.. ㅋㅋ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저의 산경험을 토대로 뻔대기앞에서 주름좀 잡아봤습니다.. 꽁~ 한 엄마와 버럭~ 아빠가 쩝.. 빨리 화해하셔야 하는데... 이구.. 나이가 들어보니 부모님들 싸우시는 것도 왜 울집 얘들 싸우는것 같이.. 그렇죠...? ㅎ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1.23
답글서운하셨을까....? 그런데 저는 평상시에 항상 아빠편을 들어주기땜에... 뭐 ㅎㅎ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4
답글딸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 엄마편만 들구ㅎㅎ 아버님께서 살짝 서운하셨을찌도? 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