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하신 우리의 소중한 해병대 장병 두분과 두분의 가족분들께 애도를 전합니다! 편안하게잠드소서! 정말 안타갑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0.11.23 답글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군요. 호텔에서 체크 아웃을 하는데, 방글 아자씨가 묻습니다. 너희 나라 괜찮냐고?간단히 배경설명은 했지만, 마음이 무겁군요.언능 수습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시간 10.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