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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하신 서정우 병장과 문광욱 이병의 명복을 빌며 중경상을 입은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화가나고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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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이해가 안되는 일이에요. 오늘 오후 정말 전쟁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염려될 정도로 어수선하고 긴장이 느껴지는 날이었어요. 이 좁은 땅에서 같은 민족끼리 ...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전사한 장병들과 부상당한 군인들 ,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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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전사자 얘기 들을때마다 자꾸 울먹울먹 합니다. 자식 잃은 가족들 맘이 어떨지 감히 상상이 안가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