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의 공백이 길긴 기네요. 조그만 회사인데도, 관리 업무들은 똑 같은 지라, 연말을 맞아 이것 저것 할 일이 많네요. 과테말라와 싱가폴 거래선도 출장오고..... 그 와중에 술 자리 예약은 점점 늘어나고..... 완장을 차고 나니, 바쁜 와중에 틈나는 대로 들어와서 "어디 이상한 글 없나" 하고 눈을 부릅뜨고 감시도 하게 되고....큭. 이번 주말에 과테말라 바이어 오면 같이 스키장 (한번도 타본 적이 없다는데...) 같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사진 몇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11.24
답글체계적으로 배운 운동이 없어서 잘하는 운동은 없어요. 대충 몸으로 떼워서 웬만한 운동은 그냥 조금씩은 해요. 사실은 스노우보드를 탔었는데, 발 앞쪽 엣지 (브레이크)를 너무 심하게 주다가 엄지 발가락 발톱이 나가 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스키로 전향해서 그냥 스키타고 다닙니다. 겨울철 저하고 시간 맞춰서 한국 오시는 분 계시면 제가 대명 비발디로 초대할 수 있어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