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벼르고 별뤘던 휴식... 어제 밤 10시에 자서 오늘 아침 10시 눈 떴습니다. 오래 자면 허리 아파서 자꾸 중간에 깨지만 그래도 억지로 눈 안뜨고 계속 밀어부치기로 잠을 잤어요. 몸이 날라갈거 같은 상쾌한 느낌 ㅎㅎㅎ 오늘 저녁되면 도시락 걱정에 다시 피곤모드로 돌아가겠지만 지금만큼은 넘 기분 좋습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27
답글아구구.. 두애가 감기 걸려서 떼 놓고 온게 무척 미안했겠네... 후자이라는 아부다비보다 훨씬 추워서 아침 저녁으론 정말 쌀쌀할거에요. 애들 몸 관리 잘해주고 빨리 낫길 바래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9
답글갔다왔더니 얘들 둘다 재밌게는 놀았다는데.. 추운데 밖에서 친구네 강아지들 데리고 놀다가... 둘다 감기기운에 큰애는 학교빠지고 병원 데리고 다녀왔어요.. ^^;;;; 어찌나 미안한지.... -_-;;;;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1.29
답글오렌지님 ^^ 잘 도착하셨죠? 오렌지님 만나 수다 떨고 노는건 일도 아님 ㅎㅎㅎㅎ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쁘건 여전하드구만요 ㅋㅋ 로맨티스트 남편 덕에 애들도 떼놓고 둘이 신혼 분위기 넘 내고 가는거 아닌지 몰라 ㅋㅋㅋ 우리는 애들 떼놓고 다녀본 적 딱 한번 있었는데 둘다 넘 심심하고 허전해서 다신 애들 안떼놓고 다닌다우 ㅋㅋㅋ 암튼 , 넘 반가웠고 즐거웠어요. 조만간 또 만나겠죠? 우리?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8
답글트라우마님.. 그 힘든 몸을 이끌고 저랑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트라우마님 덕분에 긴 시간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빨리빨리가 줘서 정말 좋았어요~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1.28
답글참으로 자~~~알 하셨습니다. 언니는 좀 쉬셔야됩니다. 푸~~~욱 쉬고 다시 기운내서 씩씩한 모습으로 뵙자구요!!! 시간 많아서 할 일 없고 심심하면 놀러 오셈!!! 제육볶음!!! 냉동고에서 고이 잠자고 계심!!!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