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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딸 오늘 생일입니다. 생일선물로 실리밴드를 사달라네요. 이때까지 한번도 이야기 안하여 모르는줄 알았어요. 근데 갖고 싶지만 참았다네요. 딸애가 기특한가요? 아님 엄마가 무심 한가요? 엠몰에 있다고 하니 좀 있다 나가 봐야겠어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27
  • 답글 저도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생일선물이 넘넘 소박하네요^^ 저도 며칠 전에 virgin갔다가 씰리밴드 비슷한 게 보여서 암말 안하고 구경만 하는 울 아들한테 사줬습니다. 잘한 것도 없는데 그냥 선물하는 제가 이상했나봐요. 눈이 똥그래져서 정말 사도 되냐고 몇번을 물었지요. 하지만 울 아들 생일도 이번 주로 다가오는데 생일선물은 토이저러스 등 완구상점을 몇번씩 다니며 점찍어놓았지요. 울 아들도 아직 어려선지 장난감 좋아하고 아직 산타클로스를 믿어서 12월은 선물을 두개나 받는다고 넘 좋아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29
  • 답글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따님이 저희 애랑 동갑인데 훨씬 어른스럽네요. 딸이라 그런가.
    저희애 학교는 교감선생님이 실리밴드 금지령을 내려서 이제는 잠잠해요.ㅎㅎ
    작성자 Brianmom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카페에서 글 읽을때마다 저의 잔소리 늘어만 갑니다. 참 그러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우리딸들하고 비교가 되는지... 정말 착하고 이쁜 딸이네요. 우리딸들은 생일 선물로 너무 어마어마한것들을 원해서 가끔 저 뒤로 넘어갑니다. 물론 다 사주는건 아니지만... 아~~~, 어떻게 키워야지만 빨리 철이 들런지... 이쁘고 착한 따님 생일 축하드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씰리밴드 두 묶음 사주고 저녁먹고 들어 왔네요. 별것 아니던데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나봐요. 역시 애들이라서....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오늘 따님 생일이었군요....^^ 그런줄 알았으면 실리밴드 선물이라도 할껄~~ 아까 차안에서 잠깐 인사만 드려 좀 그랬네요....주차할데가 없어서리....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길~~ 그리고 따님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슴다~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아이가 무척 기특하군요. ^^ 그렇게 요구사항이 소박한 아이들을 저는 무지 이뻐라 합니다 ㅎㅎㅎ 그런 아이들에겐 하나 더 사주고 싶어지죠 ^^ 따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길 바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저도 축하드려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28
  • 답글 따님 생일 축하해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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