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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휴가가 거의 다 끝나가고.. 드디어 낼 모레면 다시 두바이로 돌아가야 되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보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린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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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헥헥....잘 지내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정말 친한 거래선이 한국에 왔는데, Full Service한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수요일 가고 나면 정신 좀 차리려나....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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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먹고 살라믄 다시 들어가야죠..ㅡ.ㅡ; 두분 다 잘 지내시죠?? 얼심달님은 담에 라운딩 한번 더 할 기회가 있음 좋겠네요.^^ 칼 잘 갈아놓겠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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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휴가가 끝나셨군요!!! 즐거운 시간은 언제나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아쉽지만 더 즐거운 다음 휴가를 기약하시고, 마지막까지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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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족과의 꿀맛같은 보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죠? 며칠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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