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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토요일 새벽부터 과테말라 바이어 부부 모시고, 밀착 서비스 진행중입니다.
    소노펠리체 (비발디 파크) 와 있는데, 인터넷을 유선으로 한개 밖에 안주네요.
    바이어 부부님 주무시고 나서 살짝 사용하고 있는데....흑흑...너무 피곤해요. 돈도 많이 들고....
    근데, 참 착한 거래선이고, 부부애가 너무 좋네요. 저도 애들하고 같이 오고....
    스키타고 들어 와서 잠자기 일보 직전인데, 눈이 많이 오고 있네요. (새벽 1시)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9
  • 답글 trauma님 한국 오시는 시점에 저는 두바이에 있을 것 같네요. ㅋㅋ
    잘하면 눈 보는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 꼭 보셔야 할 시기인것 같은데요.

    나름대로 놀러 왔다고 생각을 하려고는 하는데, "두바이/한국, 가족/거래선, 영업, 세무관리...."등등이 요즘 머리에서 뱅글 뱅글....
    꿈을 꾸는데, 서류 실수해서 바이어한테 불만 전문 받는 꿈도 꾸고....
    하지만, "산다는게 다 그렇지" 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그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달팽이님 골프 솜씨를 빨리 봐야 하는데....저는 골프채 잡아 본지도 오래 되었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일이라고 생각하면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까 놀러 왔다고 생각하세요!!!! 똑같은 시간도 더 즐거워지게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9
  • 답글 풀 써비스 해주시느라 힘드시군요 ^^ 그래도 아이들과 스키도 타러 가시고 넘 좋겠어요. ㅎㅎ 게다가 눈 까지... 눈 보는거는 좋아하는데 ... 저도 잘하면 눈보고 오겠지요? ㅎㅎㅎ 가족과 즐거운 시간 틈내서 많이 만들고 오시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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