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고고...바이어 가족 (바이어와 와이프)과 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스키장에 같이 갔다가 정말 혼쭐 났습니다.
    애들 짐 들어 줘야지, 바이어와 그 와이프 챙겨 줘야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약속한 사진도 저는 하나도 못찍었습니다.
    바이어 찍어준 사진을 저에게 보내 준다기 그거라도 나중에...ㅋㅋ
    집에 오니, 일은 엄청 밀렸고, 내일도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하고, 모레 오후에 한국 출발하면 좀 정신 챙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스키타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몸은 욱신욱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9
  • 답글 제 키랑 덩치 보셨죠 ㅋㅋ 전 운동신경이 여자치고 좋은 편이기도하고 남자들하고만 다녔었더랬죠. 그래야 실력이 확 늘거든요 ㅋㅋㅋ 보드는 원래 넘어지고 알리(점프)치다 머리 지대로 박고 잠시 정신잃고 하면서 타야 제맛이죠 ㅋㅋ그래서 헬멧 필수죠^^ 젊은시절 진짜 열씨미 탔는데 이젠 관광보더로 변했슴당 아흐 슬퍼.. 아 부럽다 대명비발디 네 시즌을 비발디서 살았습니당 ㅋ 즐건 시간 만끽하다 오셔요~ 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2.03
  • 답글 맞아요. 안쓰던 근육을 쓰니 좀 많이 피곤하네요.
    한국 출발은 제가 아니라, 바이어가 한국 추발하는게 내일 (수요일)이에요.
    저하나 바라보고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왔으니, 저는 사무실에도 못나가고 계속 Attend해 주고 있네요.

    비발디 다녀 왔어요. 그곳 회원권을 갖고 있어서...
    6년간 보드 타셨으면 상당하시겠어요? 뇽찌니님.
    저는 보드 타다가 엣지를 너무 심하게 주는 바람에 엄지발가락 발톱이 빠져서 작년에 스키로 전향했어요.
    보드는 더 재밌기는 한데....이제 나이가....흑흑.... (한번 엉덩방아 찧으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엘피스님은 피곤하시겠지만 전 마냥 부럽네요 ^^ 어디 스키장 가셨어요? 결혼전 제가 보드에 정신나갔던 뇨자라 6년의 겨울시즌을 늘 스키장서 살았었거든요 아~ 차가운 바람 맞으며 라뒹하고파여 부릅부릅.. 한국에 있는 제 장비는 녹슬어가고 있을꺼에요 한국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맘껏 누리다 오셔요~ 그래도 몸은 피곤하셔도 마음만은 행복하시잖아요 ^^ 스키장 사진 좀 올려주세요 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안쓰던 근육 쓰셔서 며칠간은 고생좀 하시겠어요. 저 아주 오래전에 수상스키 첨 타봤을때 2주간 전신의 근육이 너무 아파서 누가 만질라고 폼만 잡아도 아악~ 소리질렀던적 기억나요. 찜질방가셔서 근육 쫙 풀어주시고 한국 출발 하세요 ^^ 어디로 출발 하시는 건가요?? 아직 두바이 올 시간은 아닌거 같은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