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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5일간 머물던 바이어 부부를 오늘 환송해 주었습니다.
    정말 친한 외국 (과테말라) 친구인데, 5일간을 밀착 지원을 해주면서, 밤에는 또 일을 하고 했더니, 정말 헤롱헤롱입니다.
    근데도, 막상 떠나는 모습을 보니, "좀 더 잘해줄 걸"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에고고...가족들과 좋은 시간은 커녕, 일에 치여 죽겠어요.
    그래도, 매일 가족들 얼굴이라도 볼 수 있으니 좋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2
  • 답글 그래서 이런 노래가 나왔습니다. "있을때 잘해~~!!! 어쩌고 저쩌고~~~" ㅎㅎㅎ 이건 농담이구요...
    항상 모든 시간이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빵부스러기처럼 남습니다. 좀더 열심히 할 걸, 좀더 잘해줄 걸, 좀더 즐겁게 지낼 걸... 이제 한 달 남은 2010년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화이팅!!! 가족들과 헤어져 오시기 전에 다소 바쁘고 힘드시더라도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오시고 나서 후회하시지 말고...."있을때 잘해~~, 어쩌고, 저쩌고~~~!!!" 가사가 뭔지 기억이 안나서..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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