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은 송년회 모드로 넘어 갔더군요. 이제 한 2주면 두바이 가야 하는데, 가기 전에 술을 몇번 마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왔다고 만나자는 약속이 더 많아지네요. 후후.작성자ELPIS작성시간10.12.08
답글아...가족 여행 가시는군요. 쩝, 저는 오늘도 송년회. 정말 저녁마다 약속이 있으니까, 좀 힘드네요. 안갈수도 없고...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답글저희는 그냥 가족 여행이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2.09
답글오렌지 블라썸님도 연말에 어디 가세요? 전에 글을 보니 어디 가신다고 하신것 같기는 한데....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답글제가 올년말을 여기서 보냈더라면 까페 송년회 하자구 트라우마님한테나 노마드님 한테나 마구 조를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두 여기서 보내질 못해서 그냥 입 딱! 송년회 저두 가고 시포요~~~ ㅠㅠ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2.08
답글어휴...요번주는 하루도 빠짐없이 토요일까지 약속이 있네요. 오늘은 러시아 거래선과....후후....말도 잘 안통할텐데... 뭐...저야 두바이 생활 2개월이 고작이라서, 한국 날씨가 몸에 맞지요. 귀마개 필요없어요. 하지만, VICTOR님은 필요할 것 같네요. ㅋㅋ 에고...나도 가자 마자 ID Card부터 해야 할까봐요. 어쨌거나, 또 술마시러 갑니다. 바이~~~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8
답글반가운 사람들과의 술자리, 차~~암 좋죠!!! 좋으시겠어요. 과음 주의하시고, 가족들도 알뜰하게 챙겨주시고 오시는 거 잊지 마세요!!! 물론 더없이 잘 하시겠지만...^^ 빅터님은 추우시면 귀마개하삼!!!! ㅋㅎㅎㅎ 오늘 타이핑오피스에 가려다가 못갔습니다. 애들 사진이 없어서...ㅠ.ㅠ 학교에서 돌아오면 사진부터 찍어야 할듯... 다음주 일요일에나 아이디카드 신청 작전을 펼쳐야 할 것같습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2.08
답글최상의 날씨죠. 자다가 추워서 잠시 깨곤 합니다. 이불을 찼나봐요. 서울은 눈까지 와서 운전하기 불편하겠네요. 그리고, 행님 오실때면 서울로 출장을 가게 되겠네요. 귀가 엄청 시리겠죠. 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0.12.08
답글머리는 복잡하고, 몸은 고달프고....하하. 언제쯤 안정적으로 적응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두바이가면 1년중 최상의 날씨겠지요. 기대되네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8
답글여기 오시기전에두(지난 9월) 두바이간다고 술자리많다하셨는데.... 송년회 분위기....작년 겨울에 한국을 갔었는데....그 코끝이 찡한 추위가 그립네요~ 그래도 두바이 많이 추워졌어요 ㅎㅎ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2.08
답글한국에서 송년회, 여기 오셔서 여기 분들과 또 송년회 ㅋㅋㅋ 몸 관리 잘하고 오셔야겠어요.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