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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12시에 담넘어로 신발 던져서 얼굴 익힌 울 옆집. 이젠 그집에서 쟈이언트 싸이즈 유자 비슷한 아주아주 신 오렌지가 담넘어로 하나씩 날아옵니다.. 우리 먹으라구 던져주는 건지.. 자기네 먹기 싫어서 울집으로 휘딱~~ 던져버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벌써 5개째 날아오고 있읍니다.. 띄엄띄엄.. 몇일 건너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제가 봐두.. 흐흐흐.. 클레어님과 트라우마님이 생각에 한표 던집니다... 하여간 압둘라들 믿을 수가 없다니까.. ㅋㅋㅋㅋ 작성자 요셉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알쏭 달쏭..아리까리...별일 다 있네요...글쎄..ㅋ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엘피스님 그러고 보니깐 오늘 사자성어가 팍팍~~ ^^ 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9
  • 답글 클레어님.. 트라우마님.. 넘치는 상상력 ㅋㅋㅋㅋ 당연 저희집에 왔으니 그냥 접수 했는데.. 정말 마멀레이드나 한번 만들어 볼까....?? 얘들이랑 한번 먹어봤다가 넘 시어서 셋다 얼굴 찌그러졌는데.. 마멀레이드라면 가능할 듯...?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면 머리 아프니까 해석은 하시지 말고, 그냥 우리집 담장 안에 있는 건, 우리꺼!!! 이렇게 생각하시고 드세요...^^ 설마 다시 내놓으라고 하진 않겠죠???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오렌지님에게 오렌지를????
    이이제이 인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저도 클레어님과 동감 ㅋㅋㅋ 응큼한 아저씨구만 ㅎㅎㅎ 넘어온 오렌지로 쨈이나 만들어 먹어요. 해석 같은거 생각하지 말구....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제 생각은 그 오렌지를 핑계로 오렌지 블라썸님 얼굴을 함 더 보고싶어하는 수작(?)이 아닐런지 하네요,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아마도...옆집은 그 큰 오렌쥐로 얄미운 고양이를 쫒아내려는건 아뉜지..ㅋㅋ..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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