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선선하고 오랫만에 집앞에서 바베큐를 해먹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양고기에 쇠고기에 커다란 새우와 함께 그리고 마무리는 오징어짬뽕라면으로~~ ㅋㅋ 어둑어둑해지니 좀 서늘하지만 바베큐 먹기 딱 좋은 날씨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는지요? 오늘 모임은 제가 늦게가서 얼굴도 오래 못보고 아쉬웠습니다 담 모임엔 일등으로 가렵니다 헤헤 좋은밤 되셔욤~~~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12.09
답글그래도 호진이 옆자리는 우리 명재였어...... 음하하하.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0.12.11
답글그날 내가 난도스에 있을때였나봐~ 맛났겠네^^ 주희씨~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혹시 호진이가? ㅎㅎ 그녀석 지난번에 잠깐 그린스에서 벙개했을땐 나만 졸졸 따라다니더니....그날은 나도 모른척 ㅋㅋ 춀이모가 대세야 ~ㅎㅎ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2.10
답글아 바베큐 맛있겠네요. 오징어 짬뽕 마무리.... ㅎㅎ 바베큐를 해먹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ㅋㅋ 호진이의 관심이 언제 사라질 지 모르겠는데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면 모른 척 하려나~~^^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0.12.09
답글전 오늘도 호진이한테 점수따기 실패했네요. 촐언니의 자리를 넘보는건 제게 넘지 못하는 벽인걸까요...-..ㅜ작성자JUHEE작성시간10.12.09
답글지금이 바베큐 시즌이라 양갈비 값이 무척 올랐더라구요. 예전에 양갈비 대여섯대 한팩짜리가 20디람 안쪽이었는데 지금은 살도 조금 붙은 양갈비 세대 한팩이 20디람을 넘게주고 사야되더라구요. 지난번 캠핑때 부탄가스가 더필요해서 그거 사려고 아부다비 끝에서 끝까지 수퍼를 다 뒤졌는데도 없어서 미나쪽 ( 아주 아주 끝) 에이스가서 겨우 두통 구해왔어요. 신라면에 질렸는데 오징어 짬뽕라면으로 바꿔먹어야겠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09
답글출출하던 차에 뇽찌니님 글 읽다가 갑자기 오징어짬뽕라면에서 갑자기 눈길이 멈칫 합니다...먹.고.싶.다!!!! 앗, 그런데 우리집에 라면 떨어졌습니다. 조만간 오징어짬뽕라면 사러 한국슈퍼마켓에 왕림해야 겠네요. 아~~~, 배고프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