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에 쟈켓 입고 다니는 학생들 보구선 이런 더운 날씨게 웬 자켓..? 했었는데.. 이곳 날씨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아침 저녁으로는 추워서 스웨터 꺼내입고 다녀요.. 실제로 온도는 15도에서 18도 정도인데 체감온도는 훨 더 춥게 느껴져요. 쌀쌀했다가 낮엔 약간 덥구.. 요즈음 딱 좋은 날씨를 즐기고 있읍니다~~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2.10
답글맞습니다. UAE가 사막나라라고 해서 여름 양복만 갖다 놓았는데 추운 겨울날 한국으로 일을 보러가게 되었네요. 겨울양복을 새로 사긴 그렇고 하더라구요... 내의를 안에 입고 여름옷을 입으려 합니다.. 이런 일도 생기더라구요...작성자바그람작성시간10.12.11
답글겨울에 한국갈 일이 있을 때, 겨울옷 사용해야 하니, 버리지는 마세요. 11월 21일에 한국에 도착했는데, 얇은 긴팔 셔츠 하나 입고 나오는 사람은 저밖에 없더군요. 창피한 것 둘째이고....추워서...ㅋㅋ작성자ELPIS작성시간10.12.11
답글네 감사해요.... 잘 준비해서 갈께요~~작성자nana작성시간10.12.11
답글나나님 드디어 오시는군요~ ^^ 15-18도는 아침 저녁 온도구요.. 낮엔 아직도 32도 정도.. ^^;; 여름옷하구 봄가을용 자켓 준비하시면 될꺼에요. 실내에서두 에어콘때문에 쌀쌀해서 쇼올하나 가져오셔두 요긴하게 쓰이구요.. 가방에 넣었다 뺐다 편하게 입을수 있는 가디건도 괜찮구요..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1
답글안녕하세요!!! 16일날 신랑 만나려 두바이 가요... 옷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 입니다 15-18도 정도 가을 날씨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신랑은 생각보다 더 춥다고 얘기를 하네요 암튼 건강 유의 하세요...작성자nana작성시간10.12.10
답글알아인도 아부다비보다 기온이 더 낮아서 아마 후자이라랑 비슷할거 같아요. 어쩌다 새벽엔 정말 난로가 필요할때도 있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아부다비도 가끔 새벽에 일어나 애들 도시락 쌀때면 으슬으슬 추워서 주방에 전기 난로 켜놓고 도시락 준비하기도 합니다. 낮엔 햇빛있는곳과 없는곳의 기온차가 심하죠. 추울땐 양지에 더울땐 음지로 왔다리 갔다리.... 감기 걸리기 딱 이죠...밤엔 정말 찬 타일 바닥 때문에 발이 넘 차가워서 남편 등에 발 넣고 문질러서 발을 따뜻하게 데운후 잠듭니다 ㅋㅋㅋ 짝꿍 죽을라 합니다, 차갑다고...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10
답글알아인은 후자이라보다 더 추운가...? 후자이라는 아부다비나 두바이에 비해 온도가 평균 5-6도 정도 낮기는 한데.. ^^ 요기 겨울날씨에는 한국 환절기때 입는 쟈켓이나 스웨터 정도면 딱 좋구.. 바닥이 돌바닥이라 맨발로 다니면 발가락 시려요~~ 따뜻한 슬리퍼두 한번 신으면 벗기 싫구.. 예쁜 겨울 슬리퍼두 준비해 오시면 좋으실듯 합니다~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0
답글밤엔 쌀쌀하게 느껴질 때가 잦더라구요. 특히 잘 때.. 알 아인에 왔던 첫 해 겨울엔 전기난로를 사서 켜 놓고 잔 적도 있었네요. 그 이외엔 perfect weather이지요~.작성자바그람작성시간10.12.10
답글이번에 들어가면서 한겨울 옷들을 어쩌나 고민 했는데~~~ 일단 다 가져 가야겠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작성자수현엄마작성시간1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