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여? 드뎌 어제 아부다비로 돌아왔어요. 넘 오랜만이라 새로운 아뒤도 많이보이고... 까페가 나날이 발전하네요. 저는 가족과 홍콩,남아공 여행하고 한국서 한의원 다니고 건강검진도 받고 하는라 정신없이 바빴지요. 아부다비로 돌아오니 참 좋네요~ 할일이 많이 밀렸긴 하지만. Id card 도 발급받아야 하고...시차가 엉망이 되서 잠을 좀 설치긴 하지만 곧 적응하겠죠. 너무 반갑습니다 모두 ~작성자fragola작성시간10.12.11
답글신입입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바랍니다!!작성자요셉작성시간10.12.12
답글뇽찌니님, 얼심달님, 끌레어님, VICTOR 님, 모두 반갑습니다. 정말 건강챙길 나이가 된것이 실감납니다. 먹거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던데...몸에 않좋은 음식만 땡기니 ㅉㅉ!...모임때 또 뵙지요. 얼심달님 남의편님(ㅋㅋ) 계셔서 혼자 출타 어려우시겠어요. 언제 한번 아부다비팀 모여보지요. 오늘 전 동네 infinity 서비스센타에 id card 신청 맡겼어요. 아마 지문은 마리나몰 infinity 에 가서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새볔같이 가서 줄서야한다고 들었음). 370 AED. 또 뭐해야되나 겁나요 ㅋㅋ 작성자fragol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2
답글한참 안보이시더니. 좋은 구경 하고 오셨네요. 음식은 사람을 즐겁게 하는지라, 과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게 쉽나요. 레시틴이 조금 도움이 됩니다만.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0.12.12
답글오랜만에 오셨군요. 안그래도 아부다비서 뭐하시나 궁금했었는데 좋은 여행 다녀오셨네요! 한국 가서도 건강검진 잘 받고 오셨어요. 저도 애 키우고 내조하다보니 내 몸보단 아이와 남편 몸만 챙겼는데 이젠 몸이 예전같지않음을 느끼고나서야 비티만도 사먹고 하게 되네요. 뭐니뭐니해도 건간이 최고예요,정말. 시차 잘 적응하시고 피로 푸시고 다시 활발한 프라골라님 모습을 보여주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2.12
답글한동안 뜸하시길래, 궁금했었는데, 기~인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저도 ID Card때문에 살짝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이번주 안에 신청해야 하는데, 남의편님이 오셔서 떠~억하니 침대보존하고 계시니 집을 나갈수도 없고 어쩔까 고민 중입니다.ㅎㅎㅎ 조만간 한 번 뵈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2.12
답글fragola님 정말 오랫만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이번모임엔 아부다비 멤버분들을 못뵈어서 다들 머하시나 생각하면서 fragola 님은 지난달도 못뵈었구나 했어요 ^^ 긴 여정의 여행이셔서 피곤하시겠어요 푹 쉬시고 담 모임때 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12.11
답글지금은 한국이고, 20일에 두바이로 들어 갑니다. 이번에도 1-2달 정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웬만큼은 진행이 되었는데, ID Card는 여권 맡겨 놓고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이번에 들어가서 신청하려고요. Company Bank Account에 대한 Internet Banking은 아직도 안되요. 전화 걸어서 문의를 했더니, 다음주에는 해 주겠다고 했는데....약속대로라면 오는 수요일에는 되어야겠죠. 근데....ㅋㅋ....과연????? 그런데....겁이 그렇게 많아요? trauma님이 잘 알고 계신듯???작성자ELPIS작성시간10.12.11
답글겁은 진~짜 많더라구요 ㅋ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11
답글ELPIS님 저도 반갑습니다. 어디셔요? 한국? 두바이? 제가 보이는 부분만 좀 덜하지 은근 불량몸매입니다용. 식탐도 너무 많고, 운동은 겁이 많아 할줄아는게 없지요. 참, id card까지 모두 해결되셨나요? 없으면 medical 혜택까지 없어진다던데...제 아는분은 typing centre 에 서류넣고 한달이 넘게 약속 기다리는중이래요...아~산너머 산이네요. id card 할 생각하니 두통이 ㅋㅋ 작성자fragol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1
답글오랜만이에요, fragola님, 반갑습니다. 긴 여행 잘 다녀 오신 것 같네요. 여자던 남자던 40 넘어서면 꺽이기 시작하는 순간이니, 몸이 좀 말을 안듣기 시작하죠. 하지만, "심한 운동부족에 습관성 과식"이라니 잘 믿겨 지지가 않네요. 절대 그런 체격이 아니신데.... 잘 먹고 운동 안하고도 그런 몸매 유지할 수 있다면 정말 복받으신거네요. 하하.작성자ELPIS작성시간10.12.11
답글트라우마님 너무 반가워요. 쪽지도 한번 못드리고...죄숑! 한국가시나봐요.- 혹시?/ㅎㅎㅎ 할건 전혀 아니구요^^, 저도 이것저것 한국간김에 검사를 받아봤지요. 요즘 부쩍 몸이 영~, 결론은 40이 넘으면 여자몸이 드라마티컬리 바뀐다는군요. 없던 알러지가 생기고, 게다가 저는 심한 운동부족!에 습관성 과식 이래요. 식단좀 바꿔보려는데 참 힘들듯...암튼 한국가시기 전에 꼭 한번 뵐수있길 바래요. 작성자fragol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1
답글fragola님 ^^ 여행 잘 다녀왔군요 ~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뭐하면서 지내고 있나 ㅎㅎㅎㅎ 한의원은 와이? 혹시.... ㅎㅎㅎㅎㅎ 암튼, 무사히 돌아와서 반가워요. 조만간 봅시당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