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가 많이 조용하네요~^^ 저두 내일은 미리 클스마스 바베큐 파티가 있구, 모레는 뱅기타구 여행갈 계획이어서 일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10일 휴가갈 가방도 싸야하고.. 내일 음식 준비도 해야하고, 읽어야 할 책도 있고 한대.. 꼼짝마랏... 움직이기도 싫오요~~~~ㅠㅠ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2.15
답글그럴때가 있지요....넘귀찮아서 아침에 어제랑 비슷한 메뉴를 줬더니(그래도 빵도 다르고 좀 달랐는데....ㅋㅋ) 맨날(?) 같은것만 준다고 찡찡대다가 아빠한테 한잔소리들었슴다...우리집 누구....ㅎㅎ 전 하루바쁘면 하루는 집에서 조용히 이것저것 해야 되는 체질이라....(부지런하질 못해서) 어제 놀았으니 오늘은 장봐다 놓은걸로 이것저것 만들어 봐야겠네요. 우리 따님 기쁘시게 해드리려면....ㅋㅋㅋ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2.16
답글크리스마스 파티를 앞당겨 미리 하는군요. 건강하게 여행 잘 다녀오구 귀차니즘은 여행지 호텔방에다 떨구고 오시길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16
답글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딩굴거리다가 신랑이 밥하는거 옆에서 야채만 겨우 씻어주고.. 큰애한테 용돈벌이 하라구 꼬셔서 설거지도 피했슴다~~~ ㅎㅎㅎㅎ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욤.... ㅠㅠ 잠이나 일찍 자야겠어요. 어제두 8시에 잤는데... 엉.....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6
답글저두..요즘 게으름이..하늘을 찌르고 있어서리..일이 코앞에 닥쳐야 몸을 움직여요..ㅋㅋ..즐거운 파티하시공.. 여행도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