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먹다가 무지 열받았습니다. 팬케익이랑 토스트랑 시켜먹었는데 잼이랑 시럽이 없어서 그거 달라구 하고.. 나중에 신랑이 나타나서 신랑꺼 아침 시키구.. 그러고 나 먹구 나서 커피를 시켰더니.. 이 써빙보는 청년이 내일부터는 따로따로 가져다 달라고 하지 말고 한꺼번에 다 시켜서 먹으랍니다.. 그리고 아침식사시간 10시반이 거의 다 되어간다구.. 내일부터는 더 일찍 와서 밥 시켜 먹으라는데요...??? 이걸 확~~!!!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2.21
  • 답글 제 단순한 일차원적인 생각을 넘는 좋은 말씀~~ 잘 알겠습니다~~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1
  • 답글 너무 착하시군요.. 그 친구의 밥줄까지 걱정해 주시고...
    그런데 매니저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 직원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고객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춰만 봐도(작은 아이스크림 가게지만) 주인이 없을 때 어떻게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주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실시간 카메라도 달아놓고 했었지요.
    그 방갈로의 매니저는 알고 있을 수도 있지요.. 또 그 놈이구만.. 이번엔 아주 정신 차리게 해줘야겠다, 뭐 이럴 수도 있구요.
    고객으로서 Feedback을 제대로 해 주시는 것도 그 방갈로를 돕는 길 중의 하나일 듯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0.12.21
  • 답글 묵고있는 곳이 별달린 호텔은 아니구 개인이 운영하는 방갈로에요. 별달린 호텔이었으면 정말 일어날수 없는 일이죠...^^;;; 그래서 얘들이 무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구요.. 두고보다 또 개념없는 멘트 날리면 그때가서 얘기 할려구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1
  • 답글 얘들이 떠들거나 뛰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매니저 불러서 뭐라 할려다가.. 그러면 이 친구 짤릴지두 모르고 그러면 밥줄이 끊길텐데.. 하는 쓸데없는 남 걱정하다가 그만 뒀구요.. ^^;;; 두고 보고 있어요. 오늘은 문제 없었구요.. 쩝...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1
  • 답글 헉~ 거기 호텔 맞나요? 전혀 호텔서비스의 개념을 모르는 서버네요. 정말 강하게 컴플레인하시지 그러셨어요? 원래 10시반 넘어서 가도 오는 손님한테 서비스는 하는 게 정상인데 말이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21
  • 답글 저 같으면 곧바로 매니저를 불렀을 텐데요.. 직원들에게 고객들의 요구에 최선을 다하고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라는게 작은 가게에서도 기본인데... 매니지먼트가 잘 안되는 호텔인가요? 저한테 이런 상황이 발생했으면 그 친구는 바로 짤리게 만들었을겁니다...
    혹시, 자녀들이 뛰거나 등등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강하게 컴플레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0.12.21
  • 답글 ㅋㅋㅋ
    나 같으면 한번 혼을 내 주겠어요.
    손님은 왕이라는 걸 아직 잘 모르나 봐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21
  • 답글 ㅎㅎ 착한 오렌지가 참으세요~ 인도에서 좋은시간 보내고 있나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