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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후에 딸들하고 딸들친구들까지 끌어 모아서 코니쉬로 자전거 타러 갑니다. 방학인데 따로 여행도 못가고 해서 이래저래 미안한 마음에 대신 몸으로 뛰어줍니다. 어제 친구가 집에 와서 함께 밥먹고, 영화도 보고, 늦게까지 놀더니 지금 친구는 일어나 책읽고 있는데, 잠신들이라 계속 잠만 잡니다. 슬슬 깨워야겠어요. 오후에 해가 좀 약해지면 친구들 몇 명 더 차에 태워 코니쉬로 가서 자전거 타고, 사진도 찍으려구요. 사진 멋지게 나오면 회원님들께도 공개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엄마 오셔서 좋으시겠어요. 엄마랑 팔짱끼고 나들이 다니기에 딱 좋은 날씨죠? 좋은 추억 많이많이 만드시고, 함께 지내시는 동안 내내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즐거운 시간 보내시려고 노력하시는군요!^^ 전 오늘 새벽에 친정엄마 공항에 마중 나갔다가 와서 짐 풀고 얘기하고 그러곤 7시부터 다시 쉬시라고 하고 저희도 쉬었는데 문젠 울 아들내미, 4시반에 일어난 놈이 맘이 들떠서 잠을 안자는 겁니다. 겨우 이제야 억지로 자라고 독촉을 해서 침대로 보냈는데 과연 자는지.....이럴 땐 잠신이 부럽습니다. 체력이 은근 약해서 한번 신나게 놀면 그 담은 쉬어줘야 하는 놈이 잘 안 먹고 안 자고 놀기만 하려고 합니다. 에궁~ 암튼 즐건 시간 보내시고 멋진 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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