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덜 바이올린 2/1 준비하는걸 끝으로 이삿짐 싸는정리가 끝났네요 ^^ 내일이면 이모든 짐들이 두바이로 향해 긴여행을 하겠지요 몸살기운 때문에 머리는 무겁고 코도 맹맹하지만 지금은 아플수 없다는걸 몸도 알고있나 봅니다 .더심해지지는 않고 견디고 있으는걸 보니~~~~ 정든 사람들과 이별이 슬프지만 새로운 인연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떨려 옵니다. 모두 환영해 주실꺼죠?작성자수현엄마작성시간10.12.22
답글잘 도착하셨죠? 떠나기전 바빠서 전화도 못했어요ㅠ.ㅠ 지금쯤은 바빠서 정신이 없겠죠 거기서 새해를 맞이하겠네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생활 잘 적응하시고 담주에 두바이에서 뵈요. 안녕히.. **학교에 관련하여 참고사항있으시면 쪽지좀 보내주세요** (인터뷰내용이나, 시험관련하여)
작성자ivys작성시간10.12.31
답글행운을 빌어드릴께요....작성자휘버작성시간10.12.24
답글엘피스님 빙고! 저희 남편말이 여기 까페분들처럼 남의 일을 내일같이 여기고 열심히 답해주는 사람들도 없을꺼라네요 ㅎㅎㅎ 우리까페분들은 다 좋으신분들이죠! 쫌 안 친절하신분들은 이런 까페활동에 관심없는듯....^^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2.23
답글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염려는 한국땅에 붙들어 메달아 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나이가 한참위인 나도 이렇게 버티고 잘?지내고 있어요. 모두들 따뜻한 분들입니다. 두손들어 환영합니다.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12.23
답글오렌지님 말씀처럼 할 일 많고 바쁠땐 몸도 알아서 긴장을 해가지구 안아픈 척하다가 나중에 긴장 풀리면 대차게 아픕니다. 앞으로도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하는 힘든 여정이 남아있으니, 미리 시간내셔서 피로를 풀어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잠도 많이 주무시구요. 어디서 뭘하든지 간에 몸 안아픈게 최고 중요한거 같아요. 건강 꼭꼭 잘 챙기세요!!! 저도 대환영입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2.23
답글긴장하셔서 아프실틈도 없다가 두바이 오시고 긴장풀리고 그러면 몸살 나실수도 있어요.. 잘 드시구 틈틈히 잘 쉬어주세요.. 두바이 오시면 따뜻하신 분들 많으셔서 금방 적응하실꺼에요~~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2.23
답글제가 가만히 봐왔는데요.... "안 환영해 줄 만한 사람들"은 아무리 봐도 안보이더군요. 원래 그런 분들이 없던가, 아니면 그런 분들은 여기 까페에 활동을 안하던가...둘 중에 하나겠지요. 여기서 뵌 분들은, 제가 겪은 바로는 모두 친철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환영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