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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첫 캠핑을 갑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보다 더 낭만적일순 없습니다.^_____^ 밤하늘의 무더기 별 사진과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모아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2.24
  • 답글 키득키득~
    전 조용히 잘 비웠드랬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26
  • 답글 집에 와서도 신호가 없어요. 아무래두 내일 아침꺼정 기둘려야 할듯....ㅠ.ㅠ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6
  • 답글 배속에 돌 생긴거 말하는건가요? ㅋㅋㅋ 6일씩 배안에 돌 가둬논적도 있는데 뭐 이정도 쯤은 ㅋㅋㅋ 나도 아랫배가 지금 풍선 같다우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26
  • 답글 안그래도 레이첼님 생각 났더랬어요. 함께 가고 싶다 하셨는데.. 요즘 통 발길이 뜸하셔서 한국에 가셨나 생각했었는데 예상이 딱 맞았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 아시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전 원래 어디에다 던져놔도 살아남는 스탈이예요, 언니!!!ㅋㅋㅋ 완전대박앗싸 캠핑이었는데, 단 한 가지, 원활하지 못한 소화기관때문에 약간의 후유증이 있습니다. 언니는 괜찮으세요? 전 시간을 못맞춰서 내일까지 좀 고생을 할 듯...ㅜ.ㅜ 속 더부룩하고 몸이 무겁습니다.@_@;;;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6
  • 답글 와우.... 진짜 부럽습니다.. 이시점 한국에서 오돌 오돌 떨고 있는 일인이 매우 부러운 눈빛을 보내요..>.<
    제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로망인 캠핑... 담에 저 다시 들어가면 데리고좀 가주시면 안될까용? :) :) :) 암튼...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에요^0^~~
    작성자 Rachel park 작성시간 10.12.26
  • 답글 얼심달님 ! 역쉬~ 사막 운전도 초행길에 겁도 없이 잘 하시궁 ㅎㅎㅎ 파리와도 금방 친해지시구 ^^ 완전 반했어요 ㅎㅎㅎ 손도 무지 왕손이셔서 맛있는 김밥도 왕창, 입에 짝짝 붙는 소갈비도 왕창 ... 음식만 보면 사막에서 2~3일은 너끈히 더 버틸수 있는 양이었죠 ㅋㅋ 다들 배가 불러 다 못먹고 온게 아쉽네용!!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25
  • 답글 에고...애가 아프다니...
    걱정되시겠어요?
    캠핑 후기는 달팽이님께서...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25
  • 답글 부럽삼...어제 막내녀석 신발이랑 장난감이랑 선물 사주러 마리나 갔다왔더니 밤부터 열나고 아프네요... 오늘은 좀 나아져서 지금은 푹~~~~잘 자네요... 실감나는 캠핑후기 올려주세요.. 고대합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2.25
  • 답글 너~~~~무 좋으시겠어요. 다들 건강하고 낭만적이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고 오시길 기원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25
  • 답글 산타할아버진...그럼...그쪽으로 가시나여?..ㅋㅋ....즐거운 캠핑이 되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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