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 날씨가 추워진 관계로 캠핑이 취소되었지만..아쉬움이 남아 볼링장을 갔었는데..우리가 캠핑갔는줄 아는 친구가 '캠핑즐겁게 지내'라는 메세지를 보내서...지금 우리 돌맹이로 볼링하고 있고, 5스타급 화장실도 있고, 피자도 배달시켜먹었다...장난메세지를 보냈지만..답변이 없네요..ㅎㅎㅎ..어린애들 같은 친구들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어요~~~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12.27
답글날씨도 문제지만,.요즘 감기가 유행이더라구요...저희애들은 괜찮은데...남아공친구딸램이 기침을 하드라구요...claire님은 어머님과 좋은곳 다니며 잘 지내시고 계시죠? 작성자열정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7
답글제가 다 아쉽네여. 그래도 즐겁게 지내셨다니 다행이예요^^ 진짜 어제부터 날씨가 좀 더 쌀쌀해지고 모래바람도 많이 부네요. 더욱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2.27
답글여기도 날씨때문에 계획이 취소되기도 하는군요 . 아쉬웠겠지만 볼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셔서 그나마 기분전환 되었겠어요. ^^ 2010년은 점점 저물어가는데 그동안 계획했던거 못한거 다 할려면 시간이 넘 촉박한듯 하네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27